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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슬의 詩내기

최근 발표작

recently announced Poem /

  1. 15
    Jun 2018
    07:53

    오늘은 현충일

    특집 | 시인들이 상상하는 통일! 통일! 오늘은 현충일 나의 용기가 너의 정의를 짓밟지 않았는지? 나의 분기가 너의 의기를 막아서지 않았는지? 지금은 반성의 시간. 서로를 용서할 시간. 다함께 악수, 그리고 뜨거운 포옹! ...
    By정소슬 Views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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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2
    Apr 2017
    10:29

    광어

    비밀글입니다.
    By정소슬 Views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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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02
    Apr 2017
    10:25

    틔눈

    비밀글입니다.
    By정소슬 Views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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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2
    Mar 2017
    17:08

    광어

    비밀글입니다.
    By정소슬 Views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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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7
    Feb 2017
    11:52

    논두렁 풀을 베면서

    비밀글입니다.
    By정소슬 Views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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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9
    Dec 2014
    21:21

    이런 기막힌

    이런 기막힌 초등학교 시절 장마 폭우로 등굣길이 사라져버렸을 때 이런 기막힌 슬픔이 있을까 했다 사실은 갑자기 나타난 즐거움이 신기하기만 하였다 엄혹했던 군 복무 시절 군 최고통치권자였던 대통령 서거 소식에 이런 기막힌 슬픔이 있을까 했다 사실은 ...
    By정소슬 Views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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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02
    Dec 2014
    11:07

    염낭거미

    염낭거미 고래의 몸통을 파, 그 속에 거미집 짓고 번쩍번쩍 가구들 들여놓고 샹들리에 늘어뜨린 대리석 식탁에 앉은 그들은 파낸 살점으로 날마다 산해진미의 잔치를 벌인다 그렇게 날마다 잔치가 벌어지건만 그들 뱃가죽과 함께 나날 ...
    By정소슬 Views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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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1
    Jun 2014
    11:54

    고래

    비밀글입니다.
    By정소슬 Views6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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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
    Apr 2014
    09:53

    맹골수도(孟骨水道) 급류 아래

    맹골수도(孟骨水道) 급류 아래 - 세월호 참사를 지켜보며 맹골수도(孟骨水道) 급류 아래 숨막히는 먹먹한 하루가 또 떠내려간다 우린 어쩜 이리도 무기력하기만 할까? 나도 너를 너도 나를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다 물밑 물위 가리지 ...
    By정소슬 Views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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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08
    Mar 2014
    08:29

    진눈깨비

    비밀글입니다.
    By정소슬 Views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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