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정소슬의 詩내기

최근 발표작

recently announced Poem /

  1. 02
    Apr 2017
    10:29

    광어

    비밀글입니다.
    By정소슬 Views94
    Read More
  2. 02
    Apr 2017
    10:25

    틔눈

    비밀글입니다.
    By정소슬 Views78
    Read More
  3. 12
    Mar 2017
    17:08

    광어

    비밀글입니다.
    By정소슬 Views75
    Read More
  4. 17
    Feb 2017
    11:52

    논두렁 풀을 베면서

    비밀글입니다.
    By정소슬 Views117
    Read More
  5. 19
    Dec 2014
    21:21

    이런 기막힌

    이런 기막힌 초등학교 시절 장마 폭우로 등굣길이 사라져버렸을 때 이런 기막힌 슬픔이 있을까 했다 사실은 갑자기 나타난 즐거움이 신기하기만 하였다 엄혹했던 군 복무 시절 군 최고통치권자였던 대통령 서거 소식에 이런 기막힌 슬픔이 있을까 했다 사실은 ...
    By정소슬 Views785
    Read More
  6. 02
    Dec 2014
    11:07

    염낭거미

    염낭거미 고래의 몸통을 파, 그 속에 거미집 짓고 번쩍번쩍 가구들 들여놓고 샹들리에 늘어뜨린 대리석 식탁에 앉은 그들은 파낸 살점으로 날마다 산해진미의 잔치를 벌인다 그렇게 날마다 잔치가 벌어지건만 그들 뱃가죽과 함께 나날 ...
    By정소슬 Views977
    Read More
  7. 11
    Jun 2014
    11:54

    고래

    비밀글입니다.
    By정소슬 Views695
    Read More
  8. 20
    Apr 2014
    09:53

    맹골수도(孟骨水道) 급류 아래

    맹골수도(孟骨水道) 급류 아래 - 세월호 참사를 지켜보며 맹골수도(孟骨水道) 급류 아래 숨막히는 먹먹한 하루가 또 떠내려간다 우린 어쩜 이리도 무기력하기만 할까? 나도 너를 너도 나를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다 물밑 물위 가리지 ...
    By정소슬 Views457
    Read More
  9. 08
    Mar 2014
    08:29

    진눈깨비

    비밀글입니다.
    By정소슬 Views316
    Read More
  10. 11
    Jan 2013
    12:22

    바스락!

    바스락! / 정소슬 들숨 날숨 모두 목이 꺾이어 침묵이 오히려 정겨워지는 계절 발아래 낙엽이 비명을 지른다 바스락! 나는 안다 이미 가을 깊숙이 발들인 나도 저같이 마른 비명이나 질러대며 겨울의 문을 두드리고 있다는 거 ...
    By정소슬 Views2417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Next
/ 3

본 홈페이지는 XE 엔진sketchbook5 layout & board로 제작되었으며, 모니터 사이즈 1280x800 이상이면 무난히 볼 수가 있습니다.
Copyright ©2000 정소슬 All Rights Reserved. RSS
E-mail : moreunduk@hanmail.net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