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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슬의 詩내기

걸레

3rd Poetry collection 『Rag』 / 제3시집 (예정)

  1. 07
    Jan 2015
    11:50

    당신은 어느 하늘의 미필적고의로 버려진 걸레입니까?

    이 그림은 니콰라과 판화가 Carlos Barberena de la Rocha(b.1972)의 작품으로 "Herido de Muerte(치명적인 부상)"이란 제목이 붙어있다. 우리나라도 언젠가부터 이 같은 '치명적인 부상'을 입은 이들이 급격히 늘고 있다. 도저히 대처 불가...
    By정소슬 Views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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