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정소슬의 詩내기

이병길 시인의 『영남알프스, 역사 문화의 길을 걷다』 출판

by 정소슬 posted Dec 27, 20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이병길 시인의 『영남알프스, 역사 문화의 길을 걷다』 출판

[울산저널] 이동고 기자 | 승인 2018.12.24 15:17

 

 

 

 

 K522534826_f.jpg

 

 

서울산과 양산에 숨겨진 역사를 복원하는 지역사 연구

 

이병길 시인은 울산저널에 연재했던 글들을 새롭게 정리해 "영남알프스, 역사 문화의 길을 걷다" 책을 냈다.

 

울산민예총과 영남알프스학교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병길 시인(양산 보광중 교사)이 『영남알프스, 역사 문화의 길을 걷다』를 출판했다.

 

이 책은 그동안 <울산저널>에 연재하였던 글들을 새롭게 정리한 것이다. 이 책은 영남알프스를 매일 마주하며 살아가는 저자가 길 위에서 던진 질문에 대한 답변의 산물이자, 특히 서울산과 양산의 지역사를 들추어 본 작은 작업의 산물이다. 역사적 인물 혹은 흔적, 유산과 유적을 찾는 추적기이기도 하다.

 

『영남알프스, 역사 문화의 길을 걷다』는 마을, 산, 하천, 신앙의 길을 따라 총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영남알프스 속살을 보여주는 이야기들이다. 1부는 언양읍성 사람들, 울산 고택 만정헌, 언양시장 역사, 송태관과 송석하 등 마을에 얽힌 이야기를 담았다. 2부는 신불산 빨치산, 천황산 도자기 가마터, 솥발산 역사묘역 등 산에 얽힌 이야기이다. 3부는 작천정의 김홍조와 이구소, 포은 정몽주, 김홍도와 호랑이 등 하천 길을 따라 걸으며 질문하고 답한 글이다.

4부는 동학의 최제우와 손병희, 천주교 공소, 통도사 등 신앙의 길을 걸으면 쓴 글이다.

 

이병길 시인은 “이 책은 영남알프스를 걸었던 길 위의 사람과 역사를 복원한 것으로 영남알프스 향토사 재현이요, 복원으로 영남알프스에 역사 문화를 풍부히 향유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동고 기자

 

출처 : http://www.usjournal.kr/news/articleView.html?idxno=103819

 

Who's 정소슬

profile

브랜드 : 정소슬
메이커 : 1957년식 울산 産
성능/직업 : 비정규직
취미 : 긁적이기, 똥폼으로 사진 찍기
잡기 : 음치, 몸치, 길치... 등 중증 치과환자

?

시끌시끌, 혹은 시시콜콜한

The poet speaks in poetry only, this anecdote is the collection of poems. / 시인은 시로 말하고, 그 어록이 시집이다.

  1. 23
    Jan 2019
    51 분 전

    오창헌 첫 시집 '해목' 발간

    문학활동가 오창헌 시인 첫 시집 발간 30년만에 처음 내놓는 시집 쉽지만 가볍지 않는 52편에 시인삶의 자취 그대로 녹여 [경상일보] 승인 2019.01.22 21:49:06 지역에서 문화현장을 누벼온 문학활동가 오창헌(사진) 시인이 첫 시...
    By정소슬 Reply0 Views0
    Read More
  2. 23
    Jan 2019
    58 분 전

    이명수 여덟 번째 시집 “카뮈에게” 출간

    이명수 시인, 복잡한 인간상 형상화 한 여덟 번째 시집 “카뮈에게” 출간 [뉴스페이퍼] 김상훈 기자 | 승인 2019.01.22 21:10 이명수 시인의 여덟 번째 시집 “카뮈에게”가 시로여는세상 기획시선 14권으로 발간됐다. “카뮈에게”에 수록된...
    By정소슬 Reply0 Views0
    Read More
  3. 23
    Jan 2019
    2 시간 전

    사윤수 첫 시집 ‘파온’ 출간

    사윤수 첫 시집 ‘파온’ 출간 [대구신문] 황인옥 | 승인 2019.01.22 20:40 시인 사윤수 첫 번째 시집 ‘파온’이 출간됐다. 시집에는 무사의 감수성으로 낭만의 감각을 예리하게 제어해 주조해낸 낭만적 현실주의자의 날카로운 시...
    By정소슬 Reply0 Views0
    Read More
  4. 23
    Jan 2019
    2 시간 전

    이기철 시집 '산산수수화화초초'와 '풀잎에 쓴 시' 나란히 펴내

    '산산수수화화초초' '풀잎에 쓴 시' / 이기철 시집 / 서정시학, 시선사 펴냄 [매일신문] 배포 2019-01-22 19:12:33 | 수정 2019-01-22 22:29:28 | 지은이 이기철은 현재 영남대 명예교수로 1972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했고 지...
    By정소슬 Reply0 Views0
    Read More
  5. 23
    Jan 2019
    2 시간 전

    최자영 여덟 번째 시집 ‘부칠 수 없는 편지’

    최자영 여덟 번째 시집 ‘부칠 수 없는 편지’ 시에 담아 보내는 ‘아쉬움과 애틋함’ [금강일보] 김지현 기자 | 승인 2019.01.22 16:09 담백하고 진솔하게 털어낸 진심 , 복합적인 감정들 기억과 엮어 승화 사랑은 마냥 기다리는...
    By정소슬 Reply0 Views0
    Read More
  6. 23
    Jan 2019
    2 시간 전

    김하인의 치유 시집, '그대가 그리운건지, 그때가 그리운건지'

    소설가 김하인의 치유 시집, '그대가 그리운건지, 그때가 그리운건지' [OSEN] 2019-01-22 10:15 [OSEN=강희수 기자] 베스트셀러 소설 ‘국화꽃 향기’의 저자 김하인이 시집 『그대가 그리운건지, 그때가 그리운건지』를 내놓았다. 사...
    By정소슬 Reply0 Views0
    Read More
  7. 23
    Jan 2019
    2 시간 전

    채광석 두 번째 시집 '꽃도 사람처럼 선 채로 살아간다'

    채광석 시인, 27년 만에 시집 '꽃도 사람처럼 선 채로 살아간다'로 돌아오다 시단을 떠나 있는 동안의 삶과 철학 담아… 리얼리즘 시학의 귀환 [세계일보] 입력 : 2019-01-22 11:24:26 수정 : 2019-01-22 11:24:26 “이 시들을 두려운 ...
    By정소슬 Reply0 Views0
    Read More
  8. 22
    Jan 2019
    08:31

    조해훈 시인 14번째 시집 ‘노랭이 새끼들을 위한 변명’

    산과 사람, 들고양이 ‘생명의 목소리’ [부산일보] 김상훈 기자 neato@busan.com | 입력 : 2019-01-21 18:36:46수정 : 2019-01-21 18:35:44게재 : 2019-01-21 19:09:57 조해훈 시인은 “고3때 아버지를 따라 들렀던 목압마을에서 녹차 농사를 지...
    By정소슬 Reply0 Views1
    Read More
  9. 18
    Jan 2019
    20:43

    칠곡 할매시인들, 시화집 '내친구 이름은 배말남 얼구리 애뻐요' 출간

    칠곡 할매시인들, 시화집 '내친구 이름은 배말남 얼구리 애뻐요' 출간 [매일신문] 배포 2019-01-18 06:30:00 | 수정 2019-01-16 11:45:14 | 칠곡군 북삼읍 숭오1리 태평서당에서 성인문해교육에 참가한 어르신 20여 명이 시화집 '내친구 이...
    By정소슬 Reply0 Views2
    Read More
  10. 18
    Jan 2019
    20:33

    홍성운 신작 시조집 '버릴까' 펴내

    [책세상] 소소한 풍경에 외면 못하는 이 땅의 현실 제주 홍성운 신작 시조집 '버릴까' [한라일보] 진선희 기자 sunny@ihalla.com 입력 : 2019. 01.18. 00:00:00 그가 써놓은 시처럼, '사람은 시 한 구절에 눈물 괼 때' 있다. 수다하지...
    By정소슬 Reply0 Views2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36 Next
/ 236

본 홈페이지는 XE 엔진sketchbook5 layout & board로 제작되었으며, 모니터 사이즈 1280x800 이상이면 무난히 볼 수가 있습니다.
Copyright ©2000 정소슬 All Rights Reserved. RSS
E-mail : moreunduk@hanmail.net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