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정소슬의 詩내기

문선자 두 번째 시집 '홀로 피는 꽃'

by 정소슬 posted Oct 11, 20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장애 딛고 일어선 문선자 시인 `홀로 피는 꽃` 발간

[경북신문] 장성재 기자 / blowpaper@naver.com입력 : 2018년 10월 10일

 

 

 

 

 1539155497ADD_thumb580.jpg

 

 

문선자 시인이 마음의 여행을 통해 꽃 잠든 날의 감성을 더듬은 시집 '홀로 피는 꽃'을 펴냈다.

 

충북 제천 출신의 문선자 시인은 경주문예대학을 수료했으며 2017년 영남문학으로 등단했다.

 

문 시인의 두 번째 시집 홀로 피는 꽃에는 '흔들리는 마음', '토끼의 비상', '소아마비 소녀에게' 등 총 80편의 감성 충만한 시가 담겨 있다.

 

정파 정민호 시인은 "문 시인은 장애를 가진 시인이다. 그러나 그는 시를 사랑하고 아름다운 시를 쓰려고 애를 쓰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는 장애를 가진 시인이지만 결코 절망하거나 그 장애 때문에 실망하는 일이 결코 없이 오직 시만을 사랑하고 아끼는 시인"이라고 추천했다.

 

문선자 시인은 이번 시집을 펴내며 "쉬지 않고 마음의 여행을 했다. 병원 문을 서성이면서 등이 시려오면 혼자만의 꽃길을 걸어봤다. 의사 선생님들과 소중한 생명을 의논하면서 무엇인가 슬픔의 열매를 찾아 별밭을 헤매기도 했다. 가슴에 어떤 세간을 들여놓을까 망설이다 꽃 잠든 날의 감성을 더듬어 보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성재 기자 / blowpaper@naver.com입력 : 2018년 10월 10일  

 

출처 : http://www.kbsm.net/default/index_view_page.php?idx=219648

 

Who's 정소슬

profile

브랜드 : 정소슬
메이커 : 1957년식 울산 産
성능/직업 : 비정규직
취미 : 긁적이기, 똥폼으로 사진 찍기
잡기 : 음치, 몸치, 길치... 등 중증 치과환자

?

시끌시끌, 혹은 시시콜콜한

The poet speaks in poetry only, this anecdote is the collection of poems. / 시인은 시로 말하고, 그 어록이 시집이다.

  1. 22
    Mar 2019
    17 시간 전

    류병구 세 번째 시집 '낮은 음역의 가락'

    잃어버린 옛말이 살려내는 가슴 아린 그리움 [경인일보] 김영준 기자 | 발행일 2019-03-22 제12면 류병구 세번째 시집 '낮은 음역…' 자연·가족·이웃 소재 성찰 담아 ■ 낮은 음역의 가락┃류병구 저. 다할미디어 펴냄. 144쪽. 9천원 ...
    By정소슬 Reply0 Views1
    Read More
  2. 22
    Mar 2019
    17 시간 전

    위선환 여섯 번째 시집 ‘시작하는 빛’

    ‘서정적 전위’ 위선환 여섯 번째 시집 출간 [경북매일] 윤희정기자 |등록일 2019.03.21 19:29 | 게재일 2019.03.22 ‘시작하는 빛’ / 위선환 지음·문학과지성사 펴냄 / 시집·9천원 “(….)골격은/사,람,과,죽,음,과,주,검,이,일,체,로,서...
    By정소슬 Reply0 Views1
    Read More
  3. 21
    Mar 2019
    12:54

    이진엽 네 번째 시집 '그가 잠깨는 순간'

    [책 체크]그가 잠깨는 순간/ 이진엽 지음/ 시학 펴냄 [ 매일신문] 배포 2019-03-20 18:33:47 | 수정 2019-03-20 18:33:36 | '베틀에 날줄을 걸어두듯/ 실국수 올올이 젓가락에 걸어두고/ 여자는 지금 고운 베를 짠다/ 하얀 실가닥 입...
    By정소슬 Reply0 Views4
    Read More
  4. 21
    Mar 2019
    12:40

    김혜련 첫 시집 ‘그때의 시간이 지금도 흘러간다’

    김혜련 시인 첫 시집 ‘그때의 시간이 지금도 흘러간다’ [전북도민일보] 김미진 기자 | 승인 2019.03.20 16:22 김혜련 시인의 첫 시집 ‘그때의 시간이 지금도 흘러간다(천년의시작·9,000원)’가 나왔다. 김혜련 시인은 시적 대상...
    By정소슬 Reply0 Views0
    Read More
  5. 21
    Mar 2019
    12:18

    최재선 네 번째 시집 ‘첫눈의 끝말’

    한일장신대 최재선 교수, 시집 ‘첫눈의 끝말’ 출간 [전북도민일보] 김미진 기자 | 승인 2019.03.20 16:23 최재선 한일장신대 교양학과 교수가 시집 ‘첫눈의 끝말(인간과문학사·1만5,000원)’을 출간했다. ‘잠의 뿌리’, ‘마른 풀...
    By정소슬 Reply0 Views3
    Read More
  6. 21
    Mar 2019
    12:11

    전인식 첫 시집 ‘검은 해를 보았네’

    전인식 농협경주시지부장, 첫 시집 ‘검은 해를 보았네’ 발간 [한국일보] 입력 2019.03.20 17:30 | 김성웅 기자 “자격지심에서 비롯된 나의 글에 대한 오랜 구속이 너무 미안합디다.” 지난 1월 자신의 첫 시집 ‘검은 해를 보았네’를 ...
    By정소슬 Reply0 Views1
    Read More
  7. 21
    Mar 2019
    10:55

    박일환 청소년 시집 '만렙을 찍을 때까지'

    이런 것도 시가 되나, 박일환 '만렙을 찍을 때까지' [NEWSIS] 등록 2019-03-20 14:32:26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어릴 적 시소 놀이 할 땐/ 내가 올라가면 네가 내려오고/ 네가 올라가면 내가 내려와서/ 즐겁기만 했는데// ...
    By정소슬 Reply0 Views1
    Read More
  8. 21
    Mar 2019
    10:35

    매실 명인 홍쌍리씨가 펴낸 시집 ‘행복아 니는 누하고 살고 싶냐’

    “나는 매실 고목으로, 여러분은 시들지 않는 꽃으로” 시집 펴낸 홍쌍리씨 [농민신문] 입력 : 2019-03-20 00:00 그간 써온 글 차곡차곡 모아 농민신문사 통해 시집 발간 꽃잎이 작고 향이 옅은 매화는 화려하기보다는 차라리 검소하다...
    By정소슬 Reply0 Views2
    Read More
  9. 20
    Mar 2019
    10:12

    [최재목] 무덤은 無의 덤이다 … 그리고 존재의 마지막 꽃이다

    무덤은 無의 덤이다 … 그리고 존재의 마지막 꽃이다 [교수신문] 최재목 영남대 철학과/시인 | 승인 2019.03.20 01:38 최재목의 무덤기행 ③-3 청산도 ‘풀무덤’을 찾다 초도에서 들은 초분(=풀무덤) 이야기 여수의 초도에 들렀을 때였다. ...
    By정소슬 Reply0 Views3
    Read More
  10. 19
    Mar 2019
    21:29

    신완섭 단풍시선 4집 ‘사랑놀음’

    동네작가 신완섭씨, 단풍시선 4집 ‘사랑놀음’ 출간 [군포시민신문] 하담 기자 기사입력 2019/03/19 [13:18] [군포시민신문=하담 기자] 군포시 동네작가 신완섭씨가 지난 2월 단풍시선 4집 <사랑놀음>을 출간했다. 신완섭씨는 지...
    By정소슬 Reply0 Views3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47 Next
/ 247

본 홈페이지는 XE 엔진sketchbook5 layout & board로 제작되었으며, 모니터 사이즈 1280x800 이상이면 무난히 볼 수가 있습니다.
Copyright ©2000 정소슬 All Rights Reserved. RSS
E-mail : moreunduk@hanmail.net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