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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슬의 詩내기

홍도화 첫 시집 '끼' 펴내

by 정소슬 posted Jul 0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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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기능장 홍도화씨 시집 출간

88편 서정시로 구성된 첫 시집 '끼'

"빛과 어둠 풀어낸 시상 인상 깊어"

[충북일보] 조무주 기자korea6677@hanmail.net | 웹출고시간2018.07.02 17:53:00 | 최종수정2018.07.02 20:3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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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일보] 우리나라 최초의 미용예술학 박사 홍도화씨가 첫 시집 '끼'를 펴냈다.

 

홍 박사는 우리나라 최초의 미용예술학 박사일 뿐 아니라 최초의 미용기능장이기도 하며 현재 예일미용고등학교 교장으로 재직중이다. 홍 박사는 미용 뿐 아니라 문학에도 남다른 재주가 있어 제15회 박두진 전국 백일장 공모전과 한국 작가 신인상을 수상하며 문단에 등단했고, 현재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첫 시집 끼에서는 1부 씨앗을 뿌리고 있다, 2부 그리움 하나 손끝에 내린다, 2부 왜 거기 있을까, 4부 구르지 않으면 넘어진다, 5부 천천히 새기려 걷는다 등 5부로 나뉘어 88편의 서정시를 싣고 있다.

 

증재록 시인은 발문에서 "몸과 마음이 머리올과 시로 어울려 빛과 어둠을 풀어낸 시상이 감동을 준다"고 평했다. 홍 박사는 그동안 '미용과 함께하는 세상' 1, 2, 3, 집을 출간하고 동인시집 '그가 가는 길에 나를 비춘다'에 참여한 바 있다.

 

 / 조무주 문화전문기자    

 

출처 : http://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543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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