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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슬의 詩내기

시끌시끌, 혹은 시시콜콜한

The poet speaks in poetry only, this anecdote is the collection of poems. / 시인은 시로 말하고, 그 어록이 시집이다.

  1. 23
    Mar 2019
    12 시간 전

    최서진 두 번째 시집 ‘우리만 모르게 새가 태어난다’

    [시인의 집] 이보다 더 나빠질 수 있을까? [머니투데이] 김정수 시인 | 2019.03.23 07:00 <169> 최서진 시인 ‘우리만 모르게 새가 태어난다’ 2004년 ‘심상’으로 등단한 최서진(1974~ )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우리만 모르게 새가 태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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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2
    Mar 2019
    22:59

    류병구 세 번째 시집 '낮은 음역의 가락'

    잃어버린 옛말이 살려내는 가슴 아린 그리움 [경인일보] 김영준 기자 | 발행일 2019-03-22 제12면 류병구 세번째 시집 '낮은 음역…' 자연·가족·이웃 소재 성찰 담아 ■ 낮은 음역의 가락┃류병구 저. 다할미디어 펴냄. 144쪽. 9천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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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2
    Mar 2019
    22:47

    위선환 여섯 번째 시집 ‘시작하는 빛’

    ‘서정적 전위’ 위선환 여섯 번째 시집 출간 [경북매일] 윤희정기자 |등록일 2019.03.21 19:29 | 게재일 2019.03.22 ‘시작하는 빛’ / 위선환 지음·문학과지성사 펴냄 / 시집·9천원 “(….)골격은/사,람,과,죽,음,과,주,검,이,일,체,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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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1
    Mar 2019
    12:54

    이진엽 네 번째 시집 '그가 잠깨는 순간'

    [책 체크]그가 잠깨는 순간/ 이진엽 지음/ 시학 펴냄 [ 매일신문] 배포 2019-03-20 18:33:47 | 수정 2019-03-20 18:33:36 | '베틀에 날줄을 걸어두듯/ 실국수 올올이 젓가락에 걸어두고/ 여자는 지금 고운 베를 짠다/ 하얀 실가닥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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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1
    Mar 2019
    12:40

    김혜련 첫 시집 ‘그때의 시간이 지금도 흘러간다’

    김혜련 시인 첫 시집 ‘그때의 시간이 지금도 흘러간다’ [전북도민일보] 김미진 기자 | 승인 2019.03.20 16:22 김혜련 시인의 첫 시집 ‘그때의 시간이 지금도 흘러간다(천년의시작·9,000원)’가 나왔다. 김혜련 시인은 시적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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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1
    Mar 2019
    12:18

    최재선 네 번째 시집 ‘첫눈의 끝말’

    한일장신대 최재선 교수, 시집 ‘첫눈의 끝말’ 출간 [전북도민일보] 김미진 기자 | 승인 2019.03.20 16:23 최재선 한일장신대 교양학과 교수가 시집 ‘첫눈의 끝말(인간과문학사·1만5,000원)’을 출간했다. ‘잠의 뿌리’, ‘마른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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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1
    Mar 2019
    12:11

    전인식 첫 시집 ‘검은 해를 보았네’

    전인식 농협경주시지부장, 첫 시집 ‘검은 해를 보았네’ 발간 [한국일보] 입력 2019.03.20 17:30 | 김성웅 기자 “자격지심에서 비롯된 나의 글에 대한 오랜 구속이 너무 미안합디다.” 지난 1월 자신의 첫 시집 ‘검은 해를 보았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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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1
    Mar 2019
    10:55

    박일환 청소년 시집 '만렙을 찍을 때까지'

    이런 것도 시가 되나, 박일환 '만렙을 찍을 때까지' [NEWSIS] 등록 2019-03-20 14:32:26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어릴 적 시소 놀이 할 땐/ 내가 올라가면 네가 내려오고/ 네가 올라가면 내가 내려와서/ 즐겁기만 했는데// ...
    By정소슬 Reply0 Vi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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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1
    Mar 2019
    10:35

    매실 명인 홍쌍리씨가 펴낸 시집 ‘행복아 니는 누하고 살고 싶냐’

    “나는 매실 고목으로, 여러분은 시들지 않는 꽃으로” 시집 펴낸 홍쌍리씨 [농민신문] 입력 : 2019-03-20 00:00 그간 써온 글 차곡차곡 모아 농민신문사 통해 시집 발간 꽃잎이 작고 향이 옅은 매화는 화려하기보다는 차라리 검소하다...
    By정소슬 Reply0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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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
    Mar 2019
    10:12

    [최재목] 무덤은 無의 덤이다 … 그리고 존재의 마지막 꽃이다

    무덤은 無의 덤이다 … 그리고 존재의 마지막 꽃이다 [교수신문] 최재목 영남대 철학과/시인 | 승인 2019.03.20 01:38 최재목의 무덤기행 ③-3 청산도 ‘풀무덤’을 찾다 초도에서 들은 초분(=풀무덤) 이야기 여수의 초도에 들렀을 때였다. ...
    By정소슬 Reply0 Views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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