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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슬의 詩내기

촌집 수리 2/5

by 정소슬 posted Dec 05,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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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안 뜯긴 싱크대

 

 

 

 

 

 

 

 

 

 

 

 

 

 

 

 

 

대충 뚜껑(지붕)만 올려진 밤은

서서히 추워지고......

 

 

 

 

 

 

 

 

 

 

또 비가 내렸다

 

 

 

 

 

 

 

폐가 직전의 아랫채와 대비...

 

 

두엄채도 폐가

 

 

 

 

와이리 비가 자꾸 오낭~~

 

 

 

 

 

 

 

현관문이 달리고

 

 

 

 

 

 

 

 

 

 

 

Who's 정소슬

profile

브랜드 : 정소슬
메이커 : 1957년식 울산 産
성능/직업 : 비정규직
취미 : 긁적이기, 똥폼으로 사진 찍기
잡기 : 음치, 몸치, 길치... 등 중증 치과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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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경 소리

tinkle of a Wind-bell / 풍경이 저 홀로 우는......소오리

  1. 13
    Sep 2019
    19:37

    2019-09-13 추석 즈음하여 마이홈 스캔

    애들 온다고 지난 해 표구해두었던 액자들도 걸고 평상도 펴고
    By정소슬 Views1
    Read More
  2. 08
    Feb 2019
    18:42

    2019-02-05 반구대 나들이

    By정소슬 Views35
    Read More
  3. 08
    Feb 2019
    18:27

    2019-01-20 아리야 노올자

    아리 왜, 피곤하니? 졸리니? 사는 게 다 그런 거란다!
    By정소슬 Views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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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2
    Jan 2019
    18:30

    2019-01-11 부산 광복동 나들이

    이 길, 얼마만인가? 2년 만인 듯도 하고, 25년만인 듯도 하고(25년 전 부산에 살았다), 35년만인 듯도 하다(신혼여행 길에 잠시 들른 곳이 용두산타워다). 지하철 자갈치역에서 내려 그 골목 그대로 같기도 한데 풍경도 그대로 이곳 명물이라는 '씨앗 호떡'을...
    By정소슬 Views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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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05
    Dec 2018
    10:38

    에구, 좁쌀 영감탱이의 짓꺼리라니...

    에구, 좁쌀 같은 영감탱이의 짓꺼리라니... 머리 말리기도 얼마나 귀찮은지 새벽 세수 한번 하려면 얼마나 추운지, 아울러 화장실의 배관 동파 방지를 위한... 히터 & 타이머(끄는 걸 자꾸 잊어버리는지라) 마트 들렀다 눈독이 올라 보쌈해온 매화 쌀독 이...
    By정소슬 Views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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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05
    Dec 2018
    09:51

    촌집 수리 5/5

    거실등 주방등 현관 신발장 거실 옷장 거실 수납장 주방 그릇장 새 싱크대 현관 완성된 외부 전경 새로 들인 냉장고 작은방(서재)의 책장들도 들어오고 <<공사 완공>> 한 달여 지난 뒤 거실 주방 작은방(서재) 두루말이 휴지 사든 몇몇 지인들이 다녀가고... ...
    By정소슬 Views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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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05
    Dec 2018
    09:50

    촌집 수리 4/5

    외벽 타일 시공 거실 전기판넬 시공 장판 도착 벽지 공사 현관 개폐식 방충망 설치 외벽 타일 완성 LED 외등 현관 LED 센서등
    By정소슬 Views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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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05
    Dec 2018
    09:49

    촌집 수리 3/5

    마루가 있던 자리, 거실 바닥이 콘크리트로 타설되고 공사 중 나온 폐기물들 대충 윤곽이 잡힘 촉촉한 가을비는 그새 또 내리고 산더미 싱크대, 주방 그릇장, 등등... 주방을 뜯다보니 몰래 축조된 벌집이 나와 그거 메운 자리 거실 옷장이 들어갈 자리
    By정소슬 Views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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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05
    Dec 2018
    09:47

    촌집 수리 2/5

    아직 안 뜯긴 싱크대 대충 뚜껑(지붕)만 올려진 밤은 서서히 추워지고...... 또 비가 내렸다 폐가 직전의 아랫채와 대비... 두엄채도 폐가 와이리 비가 자꾸 오낭~~ 현관문이 달리고
    By정소슬 Views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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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05
    Dec 2018
    09:47

    촌집 수리 1/5

    <<예전의 전경>> 2004년 12월 12일 2006년 1월 21일 2007년 10월 3일 2007년 11월 2일 <<수리하기 바로 전>> 2018년 8월 16일 이 누추하고 지저분한 집을 어찌 고칠 것인가? 고민... 고민...... <<공사 계약 & 착수>> 2018년 9월 7일 막상 계약은 했으나 ...
    By정소슬 Views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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