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정소슬의 詩내기

2016-10-05 태풍 차바,찹다 차바

by 정소슬 posted Oct 20, 201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내 어무이 농사 다 망가무것따



20161007_104300.jpg


20161007_104328.jpg


20161007_104412.jpg


20161007_104508.jpg


20161007_104601.jpg


20161007_104634.jpg


20161007_110712.jpg


20161007_110820.jpg


20161007_111320.jpg


20161007_111431.jpg


20161007_111527.jpg


20161007_111607.jpg


20161007_111642.jpg


20161007_111659.jpg


20161007_111703.jpg


20161007_111755.jpg


20161007_111813.jpg


20161007_111831.jpg


20161007_111846.jpg


20161007_111934.jpg


20161007_111953.jpg


20161007_112103.jpg


20161007_112620.jpg


20161019_100752.jpg


20161019_100756.jpg


20161019_101500.jpg


20161019_101609.jpg


20161019_101632.jpg


20161019_101637.jpg


20161019_101649.jpg


20161019_101726.jpg


20161019_101757.jpg


20161019_101809.jpg



TAG •
?

풍경 소리

tinkle of a Wind-bell / 풍경이 저 홀로 우는......소오리

  1. 05
    Dec 2018
    10:38

    에구, 좁쌀 영감탱이의 짓꺼리라니...

    에구, 좁쌀 같은 영감탱이의 짓꺼리라니... 머리 말리기도 얼마나 귀찮은지 새벽 세수 한번 하려면 얼마나 추운지, 아울러 화장실의 배관 동파 방지를 위한... 히터 & 타이머(끄는 걸 자꾸 잊어버리는지라) 마트 들렀다 눈독이 올라 보쌈해온 매화 쌀독 이...
    By정소슬 Views92
    Read More
  2. 05
    Dec 2018
    09:51

    촌집 수리 5/5

    거실등 주방등 현관 신발장 거실 옷장 거실 수납장 주방 그릇장 새 싱크대 현관 완성된 외부 전경 새로 들인 냉장고 작은방(서재)의 책장들도 들어오고 <<공사 완공>> 한 달여 지난 뒤 거실 주방 작은방(서재) 두루말이 휴지 사든 몇몇 지인들이 다녀가고... ...
    By정소슬 Views114
    Read More
  3. 05
    Dec 2018
    09:50

    촌집 수리 4/5

    외벽 타일 시공 거실 전기판넬 시공 장판 도착 벽지 공사 현관 개폐식 방충망 설치 외벽 타일 완성 LED 외등 현관 LED 센서등
    By정소슬 Views89
    Read More
  4. 05
    Dec 2018
    09:49

    촌집 수리 3/5

    마루가 있던 자리, 거실 바닥이 콘크리트로 타설되고 공사 중 나온 폐기물들 대충 윤곽이 잡힘 촉촉한 가을비는 그새 또 내리고 산더미 싱크대, 주방 그릇장, 등등... 주방을 뜯다보니 몰래 축조된 벌집이 나와 그거 메운 자리 거실 옷장이 들어갈 자리
    By정소슬 Views122
    Read More
  5. 05
    Dec 2018
    09:47

    촌집 수리 2/5

    아직 안 뜯긴 싱크대 대충 뚜껑(지붕)만 올려진 밤은 서서히 추워지고...... 또 비가 내렸다 폐가 직전의 아랫채와 대비... 두엄채도 폐가 와이리 비가 자꾸 오낭~~ 현관문이 달리고
    By정소슬 Views111
    Read More
  6. 05
    Dec 2018
    09:47

    촌집 수리 1/5

    <<예전의 전경>> 2004년 12월 12일 2006년 1월 21일 2007년 10월 3일 2007년 11월 2일 <<수리하기 바로 전>> 2018년 8월 16일 이 누추하고 지저분한 집을 어찌 고칠 것인가? 고민... 고민...... <<공사 계약 & 착수>> 2018년 9월 7일 막상 계약은 했으나 ...
    By정소슬 Views183
    Read More
  7. 03
    Dec 2016
    11:32

    2016-12-01 아리와 나들이

    By정소슬 Views241
    Read More
  8. 21
    Nov 2016
    13:38

    2016-11-20 저게 다 돈이었다해도 이리 싸울까?

    By정소슬 Views367
    Read More
  9. 20
    Oct 2016
    12:41

    2016-10-05 태풍 차바,찹다 차바

    내 어무이 농사 다 망가무것따
    By정소슬 Views617
    Read More
  10. 24
    Sep 2016
    19:32

    2016-09-22 지진이 지나간 뒤

    진도 4.9와 5.4의 지진이 지나간 며칠 후. 문앞에 낯선 가방 하나가 걸려 있었다. 열어 봤더니......
    By정소슬 Views332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5 Next
/ 15

본 홈페이지는 XE 엔진sketchbook5 layout & board로 제작되었으며, 모니터 사이즈 1280x800 이상이면 무난히 볼 수가 있습니다.
Copyright ©2000 정소슬 All Rights Reserved. RSS
E-mail : moreunduk@hanmail.net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