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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슬의 詩내기

2019-01-07 [민작연] 영남모임

by 정소슬 posted Jan 1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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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의 기원'이란 책에서(??)

 

 

2019. 1. 7. 19:00. 부산 중앙동 백년어서원

좌로부터 정용범 정소슬 손윤이 정훈 박금란 문기훈

 

*. 천유근 시인이 빠졌다.

삐졌다가 맞을까?

 

옛 빨치산 모임이 이러지 않았을까? 뭔가 비장하지만

뒤통수가 꺼림칙한. 왜 이런 토론(공부)까지 해야하나 반감부터 앞서는......

솔직히 나도 그런 축에 속한다.

'비장'의 깊이가 각자 다르다보니 '꺼림칙'의 두께도 다들 틀리는데

'꺼림칙'은 '불온'이란 단어에 근접해 있고, 파멸과 맞닿은 '공포'로 통해 있다.

(꽃은 이 '공포'를 잊어보려는 나 자신에 대한 교란술이었다)

 

우리의 과제는 바로 이 '공포'의 원조인 외세를 타도하자는 독립운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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