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정소슬의 詩내기

시시탈탈

heartbreaking or mindempty... / 詩, 屍, 脫脫한... 통일 넋두리입니다.

  1. 10
    May 2014
    12:51

    '조금'에 대하여

    '조금'에 대하여 "민간전문업체가 군경보다 조금 더 낫다"는 발언을 수차 해온 해경 대변인의 '조금'은 어디였을까? 사리 지나 소조기에 들어선 그 '조금(潮-)'이었을까? 아니면 그들 뒤를 끊임없이 스폰서하며 뒷방에서 인사권까지 틀어쥔, 또 다른 형태의 '...
    By정소슬 Views895
    Read More
  2. 10
    May 2014
    12:51

    유병언과 김일성이 닮은 점

    유병언과 김일성이 닮은 점 모두 함께 사는 공동체 사회(공산주의)를 외쳤다는 점 그렇지만 결국 그들 일가만을 위한 왕국이었다는 점 따르는 자들의 믿음을 갈취하여 왕국의 종잣돈으로 삼았다는 점 조직에서 도망치거나 배신한 자들은 가혹하게 처단했다는 ...
    By정소슬 Views896
    Read More
  3. 05
    May 2014
    16:29
    No Image

    이런 기막힌

    비밀글입니다.
    By정소슬 Views933
    Read More
  4. 02
    May 2014
    23:56

    듣거라 박근혜!

    듣거라 박근혜! 미혹한 '헌금'으로 귀태(鬼胎)의 Bran城을 짓도록 방조해온 이 나라가 멋모르고 흡혈 해적선에 오른 수백 어린 목숨이 수장 당한 이 시점 그들을 다 건져내기도 전에 성금이란 이름의 '헌금'부터 강요하다니 도대체 이 나라 이 정부는 또 어떤 ...
    By정소슬 Views342
    Read More
  5. 30
    Apr 2014
    10:12

    대박

    대박 천박한 대박이란 말을 마치 행운권 돌리듯 뿌려댈 때 알아보았다 저건 분명 찌라시야! 박이 박을 깨겠구나! 국민들 쪽박 다 박살내겠구나! 살인금리 청부살해 서슴지 않는 지하사채 같은 잘못 물었다간 뼈까지 아작아작 씹어 먹히고 말 그 이빨에 어린 학...
    By정소슬 Views343
    Read More
  6. 26
    Apr 2014
    12:02

    진짜 맹골(孟骨)은 누구인가?

    진짜 맹골(孟骨)은 누구인가? 벌써 며칠 째인가? 꽃다운 어린 시신에 연일 감겨 올라오는 더럽고 추잡한 실체를 우린 매일 목격한다. 그래서 더 울분에 떤다. 그건 이미 우리의 나약하기만 한 속수무책을 압도해버렸다. 사건의 전말을 알고있는 맹골수도는 오...
    By정소슬 Views1142
    Read More
  7. 26
    Apr 2014
    10:22

    사냥 본성에 대한

    사냥 본성에 대한 처음 침몰 여객선 선장이었다가 곧이어 그의 사주로 옮겨간 연일 신상 까발리기에 혈안인 신문과 방송을 보고 있자니 그 생각부터 떠오른다. 피로 칠갑된 사냥개의 주둥이! 사냥개의 주인은 도대체 어디 있는가? 사냥물도 사냥개도 구경꾼까...
    By정소슬 Views307
    Read More
  8. 20
    Apr 2014
    09:53

    [발표작] 맹골수도(孟骨水道) 급류 아래

    맹골수도(孟骨水道) 급류 아래 - 세월호 참사를 지켜보며 맹골수도(孟骨水道) 급류 아래 숨막히는 먹먹한 하루가 또 떠내려간다 우린 어쩜 이리도 무기력하기만 할까? 나도 너를 너도 나를 도저히 납득할 수가 없다 물밑 물위 가리지 않던 검은 뒷거래의 추악...
    By정소슬 Views1052
    Read More
  9. 25
    Nov 2010
    14:38

    연평도 교전일지_2010.11.23

    연평도 교전일지_2010.11.23 - 대포 對 대포폰 2010년 11월 24일자 국방부 발표와, '북의 상당한 피해' 주장에 의문을 제기하는 상당수 언론의 주장을 적당히 조합하면 아래와 같은 결과가 도출되는데 (2010.11.23∼24 MBC, SBS, mbn, 세계일보, 투데이코리아, ...
    By정소슬 Views1826
    Read More
  10. 04
    Sep 2010
    19:34
    No Image

    [발표작] 어제 내린 꽃비

    비밀글입니다.
    By정소슬 Views1229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Next
/ 6

본 홈페이지는 XE 엔진sketchbook5 layout & board로 제작되었으며, 모니터 사이즈 1280x800 이상이면 무난히 볼 수가 있습니다.
Copyright ©2000 정소슬 All Rights Reserved. RSS
E-mail : moreunduk@hanmail.net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