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정소슬의 詩내기

시시콜콜, 혹은 시끌시끌한

The poet speaks in poetry only, this anecdote is the collection of poems. / 시인은 시로 말하고, 그 어록이 시집이다.

  1. 25
    Dec 2021
    14:01

    노태맹 새 시집 '이팝나무 가지마다 흰 새들이'

    [책CHECK] 이팝나무 가지마다 흰 새들이 [매일신문] 김태진 기자 novel@imaeil.com | 입력 2021-12-24 18:30:00 수정 2021-12-25 06:34:23 노태맹 지음/ 한티재 펴냄 노태맹 시인이 시집 '이팝나무 가지마다 흰 새들이'를 펴냈다. 표제작 '이팝나...
    By정소슬 Reply0 Views5
    Read More
  2. 24
    Dec 2021
    10:38

    권희선 첫 시집 '오페라 분수'

    [서평]61세 소녀시인의 일기 "왜 몰랐을까, 그때 그말" [머니투데이] 유승목 기자, 2021.12.24 10:07 [서평]61세 소녀시인의 일기 "왜 몰랐을까, 그때 그말" "왜 몰랐을까 네가 꽃이고 꽃이 너인데…당신이 한 그때 그말 이제야 알았네" 올해로 61세, 환...
    By정소슬 Reply0 Views1
    Read More
  3. 24
    Dec 2021
    10:28

    이서화 세 번째 시집 ‘날씨 하나를 샀다'

    이서화 시인 세 번째 시집 [강원일보] 2021-12-24 (금) 15면 - 이현정 기자 ‘날씨 하나를 샀다' 영월 출신 이서화 시인이 시집 ‘날씨 하나를 샀다'를 펴냈다. 자신의 세 번째 시집이다. 어울리지 않아보이는 ‘날씨'와 ‘샀...
    By정소슬 Reply0 Views1
    Read More
  4. 24
    Dec 2021
    10:16

    최소연 시집 ‘나를 로스팅하여 너를 추출하다'

    최소연 시집 ‘나를 로스팅하여 너를 추출하다' [강원일보] 2021-12-24 (금) 15면 - 김수빈 기자 강릉 출신 최소연 시인이 첫 시집 ‘나를 로스팅하여 너를 추출하다'를 상재했다. ‘50㎏의 슬픈 눈빛' ‘각이 아프다'&ls...
    By정소슬 Reply0 Views1
    Read More
  5. 24
    Dec 2021
    10:09

    춘천 김정미 시인 두 번째 시집 ‘그 슬픔을 어떻게 모른 체해’

    캄캄한 어둠 속에서 캐낸 빛나는 시어 [강원도민일보] 기자명 김진형 | 입력 2021.12.24| 김정미 시집 ‘그 슬픔을 어떻게 모른 체해' 어둠이 깊을수록 빛은 선명하듯 슬픔을 통해 살아갈 힘을 얻을 때가 있다.시인에게는 ‘빛의 반대편에 있던 ...
    By정소슬 Reply0 Views3
    Read More
  6. 24
    Dec 2021
    09:50

    이성선 20주기추모 시선집 '고향의 천정'

    이성선 20주기추모 시선집 '고향의 천정' 출간 [강원도민일보] 기자명 김진형 | 입력 2021.12.24| 설악산 울산바위 아래 성대리의 시인으로 떠난 이성선의 작고 20주기를 맞아 시선집 ‘고향의 천정’이 출간됐다. 1974년 나온 시인의 첫 시...
    By정소슬 Reply0 Views1
    Read More
  7. 24
    Dec 2021
    09:41

    김홍주 네 번째 시집 '내 마음의 빗질'

    기억 잃어도 잊히지 않는 상처 [강원도민일보] 기자명 김진형 | 입력 2021.12.24| 김홍주 네 번째 시집 '내 마음의 빗질' 머나먼 인도부터 춘천, 그리고시인의 삶까지 떠오른다. 김홍주 춘천민예총 회장의 네번째 시집 ‘내 마음의 빗질’은...
    By정소슬 Reply0 Views3
    Read More
  8. 24
    Dec 2021
    09:07

    황치연 전 헌법연구관(필명은 황두승) 시집 3권 동시에 펴내

    황치연 전 헌법연구관, 시집 3권 펴내…6년간 짓고 번역한 267수 [동아일보] 이호재 기자 | 입력 2021-12-23 18:02 | 업데이트 2021-12-23 18:18 황치연 전 헌법재판소 헌법연구관(60)이 퇴직 후 6년간 짓고 번역한 시를 3권의 시집으로 엮어 펴냈다. 그...
    By정소슬 Reply0 Views1
    Read More
  9. 24
    Dec 2021
    08:58

    권희돈 세 번째 시집 '무심천의 노래'

    ‘오래전부터 흘렀으나 날마다 새롭게 흐른다’ [동양일보] 기자명 김미나 | 입력 2021.12.23 16:43 | 수정 2021.12.23 16:44| 권희돈 시인, <무심천의 노래> 출간 [동양일보 김미나 기자]‘무심천의 물이/신성(神聖)한 까닭은//오래전부터 ...
    By정소슬 Reply0 Views1
    Read More
  10. 24
    Dec 2021
    08:35

    최승자 두 번째 산문집 '어떤 나무들은'

    [신간]최승자 시인 두번째 산문집 '어떤 나무들은' [뉴시스] 등록 2021.12.23 13:54:48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최승자 시인의 두번째 산문집 '어떤 나무들은'(난다)이 26년 만에 새 옷을 갈아입었다. 1995년 출간됐으며, 1994년 8월26일...
    By정소슬 Reply0 Views1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 63 64 65 66 67 68 69 70 71 72 ... 560 Next
/ 560
>> Visitor counter <<
오늘:
15
어제:
321
전체:
2,138,018

본 홈페이지는 XE 엔진sketchbook5 layout & board로 제작되었으며, 모니터 사이즈 1280x800 이상이면 무난히 볼 수가 있습니다.
Copyright ⓒ2000 정소슬 All Rights Reserved. RSS
E-mail : moreunduk@hanmail.net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