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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슬의 詩내기

시시콜콜, 혹은 시끌시끌한

The poet speaks in poetry only, this anecdote is the collection of poems. / 시인은 시로 말하고, 그 어록이 시집이다.

  1. 24
    Jun 2014
    19:07

    [김민웅의 인문학산책] 거대한 뿌리를 다시 돌아보며

    [김민웅의 인문학산책] 거대한 뿌리를 다시 돌아보며 메트로신문 / 최종수정 : 2014-06-22 17:26:37 "독립을 외쳐봐야 부질없다. 강해지는 법을 모르는 이상, 약자로 사는 법을 배워야 한다." "설령 독립이 주어진다 해도 우리는 이득을 볼 준비를 갖추지 못했...
    By정소슬 Reply0 Views1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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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4
    Jun 2014
    18:38

    안현미 세번째 시집 <사랑도 어느날 수리된다>

    내 안의 울음을 꺼내 어루만지다 안현미 시집<사랑도 어느날 수리된다> 2014년 06월 24일 (화) 14:00:43 장맹순 시민기자 book@bookdaily.co.kr "강 옆에서 물이 다 지나가기를 기다리는 사람처럼, 나는 내가 다 지나가기를 기다릴 뿐." [북데일리] 안 현미 시...
    By정소슬 Reply0 Views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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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2
    Jun 2014
    23:22

    구름에 달 가듯이… 자연과 하나되는 발길

    구름에 달 가듯이… 자연과 하나되는 발길[현대시] 나그네/박목월2014. 06. 22 15:28 입력 조지훈의 ‘완화삼’ 화답으로 선사한 詩 한폭의 동양화 같은 유유자적 선비 그려  1939년 정지용의 추천으로 등단...
    By정소슬 Reply0 Views3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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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8
    Jun 2014
    11:17

    경주 건천읍 박목월 생가 복원 개관

    경주 건천읍 박목월 생가 복원 개관 [영남일보] 송종욱기자 2014-06-18 07:30:37 안채·방앗간 등 갖추고 ‘나그네’ 연상 밀밭 조성 “ 전국 문학도 몰릴 것” 17일 열린 박목월 선생의 생가 복원 개관식에 참석한 내빈들이 동상제막식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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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7
    Jun 2014
    23:08

    [세월호참사] 끝나지 않는 수학여행 / 최정란

    끝나지 않는 수학여행 / 최정란 서둘러 달려온 꽃들이 안개 쪽으로 기울었다 꽃들이 한꺼번에 토해놓은 봄은 균형감각을 잃었고 영문도 모르고 바빠진 사람들은 꽃구경 일정이 맞지 않는다는 철없는 불평을 했으나 이번 여행이 계획표에도 없는 거친 일정을 준...
    By정소슬 Reply0 Views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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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6
    Jun 2014
    22:04

    우리는 어디서나 / 오규원

    우리는 어디서나 / 오규원 [대구일보] 2014.06.17 01:00 우리는 어디서나 / 오규원 우리는 어디서나 앉는다. 앉으면 중심이 다시 잡힌다. 우리는 어디서나 앉는다. 일어서기 위해 앉는다. 만나기 위해서도 앉고 협잡을 위해서도 앉고 의자 위에도 앉고 책상 옆...
    By정소슬 Reply0 Views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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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2
    Jun 2014
    09:31

    [경상일보/시를 읽는 아침(111)] 점 선 면 - 이장욱

    [시를 읽는 아침(111)] 점 선 면 - 이장욱 [경상일보] 승인 2014.06.11 이장욱 - 1968년 서울 출생. 시인,,소설가, 문학평론가. - 1994년 《현대문학》으로 등단. - 고려대학교 노어노문학과 박사과정을 졸업. - 2003년 제8회 현대시학작품상(시), - 2005년 제...
    By정소슬 Reply0 Views1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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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1
    Jun 2014
    12:37

    [전문수 시인] 등단 50년 만에 첫 시집 ‘천문’ 펴내

    50년을 찾아 헤맸다 오, 나의 시 전문수 시인 등단 50년 만에 첫 시집 ‘천문’ 펴내… 꾸밈없는 일상의 시 143편 실어 [경남신문] 기사입력 : 2014-06-11 “시는 짓는 것이 아니라 이미 위대한 시, ‘천문’을 겸허히 찾아가는 것입니다.” 전문수 시인이 등단 50년 ...
    By정소슬 Reply0 Views1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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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08
    Jun 2014
    10:30

    [권혁재 기자의 不-완벽 초상화] 시인 문정희 존재의 이유

    [권혁재 기자의 不-완벽 초상화] 시인 문정희 존재의 이유 권혁재 기자 | 제378호 | 20140608 입력 “빠른 속도, 팽배한 물량가치의 세상에서 시를 쓴다는 건 딱 빌어먹기 좋습니다. 외로우며 고통스럽습니다. 바득바득 이를 갈며, 절절함으로 버티며 시를 고집...
    By정소슬 Reply0 Views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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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03
    Jun 2014
    12:22

    4.16 세월호 참사와 우리의 현실에 대한 ‘문학인 시국 선언’

    4.16 세월호 참사와 우리의 현실에 대한 ‘문학인 시국 선언’ 1. 진도 앞바다 맹골수도에서 어느 날 갑자기, 우리 사회의 얽히고설킨 모순과 부정의에 의해 바다 속으로 사라진 안산 단원고 학생들과 선생님들, 시민, 비정규직 노동자, 이주노동자, 그리고 아직...
    By정소슬 Reply0 Views2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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