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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슬의 詩내기

시시콜콜, 혹은 시끌시끌한

The poet speaks in poetry only, this anecdote is the collection of poems. / 시인은 시로 말하고, 그 어록이 시집이다.

  1. 22
    May 2014
    13:01

    깊은 슬픔 / 도종환

    [한겨레/오피니언/왜냐면 시] 깊은 슬픔 / 도종환 등록 : 2014.05.21 18:42 깊은 슬픔 - 도종환 / 시인·국회의원 슬픔은 구름처럼 하늘을 덮고 있다 슬픔은 안개처럼 온몸을 휘감는다 바닷바람 불어와 나뭇잎을 일제히 뒤집는데 한줄기 해풍에 풀잎들이 차례차...
    By정소슬 Reply0 Views1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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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2
    May 2014
    12:44

    무등산 노래한 원로시인 범대순 타계

    무등산 노래한 원로시인 범대순 타계 [무등일보] 입력시간 : 2014. 05.22. 00:00 30여권 저서… '기계시' '백지시' 등 독보적 시세계 구축 '무등산 시인', '아름다운 가난의 시인'으로 널리 알려진 원로시인 범대순씨가 21일 별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
    By정소슬 Reply0 Views1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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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1
    May 2014
    11:07

    [오인태의 맛있는 詩 읽기]부숴버리고 다시 시작하자

    [오인태의 맛있는 詩 읽기]부숴버리고 다시 시작하자 <10> 부추겉절이와 '파옥초' 머니투데이 오인태 시인 |입력 : 2014.05.21 05:40 <편집자주> 페이스북과 본지를 통해 밥상 앞으로 독자들을 불러 모아 자신의 시를 읽어 주던 시인이 이번에는 동료시인의 시...
    By정소슬 Reply1 Views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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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9
    May 2014
    10:15

    돌려 말하지 마라 / 송경동

    [기고] 우리 모두가 세월호였다 송경동 시인 | media@mediatoday.co.kr [미디어오늘] 입력 : 2014-05-18 13:28:56 노출 : 2014.05.18 13:27:55 돌려 말하지 마라 온 사회가 세월호였다 오늘 우리 모두의 삶이 세월호다 자본과 그 권력은 이미 우리들의 모든 삶...
    By정소슬 Reply0 Views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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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9
    May 2014
    09:25

    [세월호 참사-현장에서] "어디 통곡할만한 큰 방 없소?"

    [세월호 참사-현장에서] “어디 통곡할만한 큰 방 없소?” [헤럴드경제] 기사입력 2014-05-19 07:52 ▲ 이스라엘 예루살렘에 있는 '통곡의 벽(Wailing Wall)' [헤럴드경제=김기훈 기자] 1980년 5월 해외 여행길에 오른 오지호 화백은 스웨덴에서 5ㆍ18 광주 민주...
    By정소슬 Reply0 Views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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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6
    May 2014
    11:26

    [경상시론]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경상시론]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수백명의 탑승객 안전은 외면한 채 혼자 살겠다고 도망친 세월호 선원들 해양소설 ‘로드 짐’의 모습과 흡사해 [경상일보] 승인 2014.05.15 ▲ 김옥곤 소설가 며칠 전 ‘한국근대회화 100선’전을 보려고 부산시립미술...
    By정소슬 Reply0 Views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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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6
    May 2014
    10:50

    [김주대 시인의 특별한 문인화] - 엄마한테 가자

    [김주대 시인의 특별한 문인화] - 엄마한테 가자 <26> 푸른 촛불 [머니투데이] 입력 : 2014.05.16 08:57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잊지 말아야 한다. 잊을 수 없는 것을 잊지 못하는 게 사람이다. 우리의 머릿속에는 수많은 기억들이 있다. 기억은 과거이다. 사람...
    By정소슬 Reply0 Views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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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5
    May 2014
    14:34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기철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기철 [대구일보/오피니언]권순진의 맛있게 읽는 시 2014.05.15 01:00 이기철 시인 내 걸어온 길 되돌아보며 나로 하여 슬퍼진 사람에게 사죄합니다 내 밟고 온 길 발에 밟힌 풀벌레에게 사죄합니다 내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에 상처받은...
    By정소슬 Reply0 Views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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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5
    May 2014
    14:10

    [세월호참사 한국작가회의 애도 시 릴레이 #8] 엄마 아빠 노란 리본을 달고 계세요 / 안상학

    [세월호참사 한국작가회의 애도 시 릴레이 #8] 엄마 아빠 노란 리본을 달고 계세요 / 안상학 -잊지 못할 단원고 250꽃들을 그리며 엄마 아빠 부탁이 있어요 우리 없다고 이 나라를 떠나지는 마세요 우리는 죽지 않았어요 검은 리본은 싫어요 노란 리본을 달고 ...
    By정소슬 Reply0 Views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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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3
    May 2014
    12:50

    젊은 사랑- 아들에게 / 문정희

    젊은 사랑- 아들에게/ 문정희 2014년 5월 13일 오후 12:15 젊은 사랑- 아들에게/ 문정희 아들아 너와 나 사이에는 신이 한 분 살고 계시나보다 왜 나는 너를 부를 때마다 이토록 간절해지는 것이며 네 뒷모습에 대고 언제나 기도를 하는 것일까? 네가 어렸을 ...
    By정소슬 Reply0 Views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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