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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슬의 詩내기

시시콜콜, 혹은 시끌시끌한

The poet speaks in poetry only, this anecdote is the collection of poems. / 시인은 시로 말하고, 그 어록이 시집이다.

  1. 16
    May 2014
    11:26

    [경상시론]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경상시론] 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수백명의 탑승객 안전은 외면한 채 혼자 살겠다고 도망친 세월호 선원들 해양소설 ‘로드 짐’의 모습과 흡사해 [경상일보] 승인 2014.05.15 ▲ 김옥곤 소설가 며칠 전 ‘한국근대회화 100선’전을 보려고 부산시립미술...
    By정소슬 Reply0 Views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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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6
    May 2014
    10:50

    [김주대 시인의 특별한 문인화] - 엄마한테 가자

    [김주대 시인의 특별한 문인화] - 엄마한테 가자 <26> 푸른 촛불 [머니투데이] 입력 : 2014.05.16 08:57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잊지 말아야 한다. 잊을 수 없는 것을 잊지 못하는 게 사람이다. 우리의 머릿속에는 수많은 기억들이 있다. 기억은 과거이다. 사람...
    By정소슬 Reply0 Views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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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5
    May 2014
    14:34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기철

    그렇게 하겠습니다 / 이기철 [대구일보/오피니언]권순진의 맛있게 읽는 시 2014.05.15 01:00 이기철 시인 내 걸어온 길 되돌아보며 나로 하여 슬퍼진 사람에게 사죄합니다 내 밟고 온 길 발에 밟힌 풀벌레에게 사죄합니다 내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에 상처받은...
    By정소슬 Reply0 Views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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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5
    May 2014
    14:10

    [세월호참사 한국작가회의 애도 시 릴레이 #8] 엄마 아빠 노란 리본을 달고 계세요 / 안상학

    [세월호참사 한국작가회의 애도 시 릴레이 #8] 엄마 아빠 노란 리본을 달고 계세요 / 안상학 -잊지 못할 단원고 250꽃들을 그리며 엄마 아빠 부탁이 있어요 우리 없다고 이 나라를 떠나지는 마세요 우리는 죽지 않았어요 검은 리본은 싫어요 노란 리본을 달고 ...
    By정소슬 Reply0 Views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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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3
    May 2014
    12:50

    젊은 사랑- 아들에게 / 문정희

    젊은 사랑- 아들에게/ 문정희 2014년 5월 13일 오후 12:15 젊은 사랑- 아들에게/ 문정희 아들아 너와 나 사이에는 신이 한 분 살고 계시나보다 왜 나는 너를 부를 때마다 이토록 간절해지는 것이며 네 뒷모습에 대고 언제나 기도를 하는 것일까? 네가 어렸을 ...
    By정소슬 Reply0 Views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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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2
    May 2014
    20:10

    [세월호참사 한국작가회의 애도 시 릴레이 #7] 다시라기 / 김준태

    [세월호참사 한국작가회의 애도 시 릴레이 #7] 다시라기 / 김준태 던져라 꽃 던져라 술 던져라 밥 서녘바다 저 바다에 퍼렇다 떼죽음 당한 시간 퍼어렇다 떼죽음 당한 파도 떼죽음 당한 불두화 향기 떼죽음 당한 싯다르타 떼죽음 당한 사람의 아들 떼죽음 당한...
    By정소슬 Reply0 Views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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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0
    May 2014
    12:50

    [이해웅 시인] "시인들이여, 평론가들에게 왜 목매는가"

    "시인들이여, 평론가들에게 왜 목매는가" 스무 번째 시집 '달춤' 출간, 부산문단 원로 이해웅 시인 [국제신문] 김희국 기자 kukie@kookje.co.kr 2014-05-08 19:14:21 / 본지 16면 - 비평가에 부탁해 받은 글 대신 - 직접 쓴 詩 해설 수록 '이례적' - "시인 자...
    By정소슬 Reply0 Views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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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09
    May 2014
    14:42

    <한국작가회의>에 올라온 세월호 추모시 및 기도문들

    <한국작가회의>에 올라온 세월호 추모시 및 기도문들 4월, 더이상 죽이지 마라 / 김응교 1. 잘 다녀오라며 가방 싸 준 엄마, 등 다독여준 아빠 꿈 속에라도 꼭 돌아갈께 아빠, 카네이션 달아드릴꺼야 17년 동안 키워주셔서 고마운데 바닷물은 진짜 차갑다 창문...
    By정소슬 Reply0 Views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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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08
    May 2014
    21:03

    [세월호참사 한국작가회의 애도 시 릴레이 #6] 소금 속에 눕히며 / 문동만

    [세월호참사 한국작가회의 애도 시 릴레이 #6] 소금 속에 눕히며 / 문동만 억울한 원혼은 소금 속에 묻는다 하였습니다 소금이 그들의 신이라 하였습니다 차가운 손들은 유능할 수 없었고 차가운 손들은 뜨거운 손들을 구할 수 없었고 아직도 물귀신처럼 배를 ...
    By정소슬 Reply0 Views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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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06
    May 2014
    12:13

    [세월호참사 한국작가회의 애도 시 릴레이 #5] 바다를 털고 나오렴 / 신현림

    [세월호참사 한국작가회의 애도 시 릴레이 #5] 바다를 털고 나오렴 / 신현림 세월호 여객선 침몰 사고 18일째인 3일 전남 진도군 팽목항 선착장에서 한 실종자 가족이 아이들을 위해 기도를 하고 있다. 2014.5.3/뉴스1 누군가 승냥이처럼 길게 울다 사라진다 ...
    By정소슬 Reply0 Views1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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