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정소슬의 詩내기

김성수 새 시집 `바람에 기를 올리다'

by 정소슬 posted Jul 20, 2018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원주문학 60년 역사 돌아보는 시집

[강원일보] 2018-7-20 (금) 20면 - 최영재 기자

 

 

 

 

 218071900019.jpg

 

 

원주 문학을 빛낸 인물들을 총망라해 시로 소개한 책이 나왔다.

 

김성수 시인이 원주 문학 60년 역사를 돌아보는 시집 `바람에 기를 올리다'를 펴냈다.

 

저자에게 원주 문학의 여명기(1957~1971년)란 6·25전쟁 후 군사도시였던 원주에 문학에 뜻을 둔 사람들이 창작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시대다.

 

1957년 원주문협 초대지부장을 맡았던 박일송 시인을 주제로 한 `첫 디딤돌'을 시작으로 장호강 박정희 원수연 시인에 대한 시가 소개됐다.

 

이어 해빙기, 개화기, 성숙기로 구분해 김선배 임교순 성덕제 이영춘 고창영 양승준 등 원주 문학을 빛낸 문인들과 그들의 작품 세계를 시로 풀어냈다.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돼 `구구소한도'외 시집 16권을 펴냈으며 중3 교과서에 작품이 수록돼 있다. 레몬출판사 刊. 192쪽.

 

최영재기자 yj5000@kwnews.co.kr  

 

출처 : http://www.kwnews.co.kr/nview.asp?s=601&aid=218071900019

 

Who's 정소슬

profile

브랜드 : 정소슬
메이커 : 1957년식 울산 産
성능/직업 : 비정규직
취미 : 긁적이기, 똥폼으로 사진 찍기
잡기 : 음치, 몸치, 길치... 등 중증 치과환자

Atachment
첨부 '2'
?

시끌시끌, 혹은 시시콜콜한

The poet speaks in poetry only, this anecdote is the collection of poems. / 시인은 시로 말하고, 그 어록이 시집이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수 날짜
2109 박효석 스물두 번째 시집 ‘엄마라는 이름으로’ 출간 newfile 정소슬 2 2018.08.18
2108 박우담 세 번째 시집 ‘설탕의 아이들’ 출간 newfile 정소슬 6 2018.08.17
2107 허수경 산문집 ‘그대는 할말을 어디에 두고 왔는가’ newfile 정소슬 3 2018.08.17
2106 김선우 새 시집 `아무것도 안 하는 날' newfile 정소슬 3 2018.08.17
2105 강영은 신작 시집 '상냥한 시론(詩論)' newfile 정소슬 3 2018.08.17
2104 조윤호 여섯 번째 시집 '사랑의 빛' newfile 정소슬 3 2018.08.17
2103 송은숙 첫 산문집 ‘골목은 둥글다’ 펴내 file 정소슬 2 2018.08.16
2102 이상현 두 번째 시집 ‘밤하늘에 꽃이 핀다’ 출간 file 정소슬 2 2018.08.16
2101 구재기 새 시집 '휘어진 가지' file 정소슬 5 2018.08.14
2100 김선재 두 번째 시집 '목성에서의 하루' file 정소슬 7 2018.08.1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11 Next
/ 211

본 홈페이지는 XE 엔진sketchbook5 layout & board로 제작되었으며, 모니터 사이즈 1280x800 이상이면 무난히 볼 수가 있습니다.
Copyright ©2000 정소슬 All Rights Reserved. RSS
E-mail : moreunduk@hanmail.net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