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정소슬의 詩내기

시시콜콜, 혹은 시끌시끌한

The poet speaks in poetry only, this anecdote is the collection of poems. / 시인은 시로 말하고, 그 어록이 시집이다.

  1. 황봉학 시인 ‘시낭송 교본’ 0

  2. 황송문 대담집 '축생도' 0

  3. 이병길 영남알프스 역사 문화 기행 두 번째 ‘통도사, 무풍한송 길을 걷다’ 0

  4. 문성욱 시집 '앵강만' 0

  5. 이재무 신작 시집 '데스밸리에서 죽다' 0

  6. “나는 써야 한다”… 사지마비 시인, 황원교의 외침 0

  7. 김복근 시조집 ‘비포리 매화’ 0

  8. 최규훈 시집 '꽃처럼 씨앗이 되지 않을래요' 0

  9. 박노해 17번째 사진전 ‘단순하게 단단하게 단아하게’ 0

  10. 문영 산문집 ‘발로 읽는 열하일기’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17 Next
/ 317

본 홈페이지는 XE 엔진sketchbook5 layout & board로 제작되었으며, 모니터 사이즈 1280x800 이상이면 무난히 볼 수가 있습니다.
Copyright ©2000 정소슬 All Rights Reserved. RSS
E-mail : moreunduk@hanmail.net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