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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슬의 詩내기

시시콜콜, 혹은 시끌시끌한

The poet speaks in poetry only, this anecdote is the collection of poems. / 시인은 시로 말하고, 그 어록이 시집이다.

  1. 강미숙 첫 시조집 ‘달빛 뜨락’ 0

  2. 김도명 두 번째 시집 ‘나도 꽃이다’ 0

  3. 김륭 새 동시집 '앵무새 시집' 0

  4. 곽윤석 시집 '아직 오지 않았다 : 삶이 한편의 시가 될 때까지' 0

  5. 뇌병변장애 김영관 시인의 ‘시에는 답이 없어 좋다’ 0

  6. 신지혜 새 시집 '토네이도' 0

  7. 김관후 새 시집 ‘서천꽃밭에 계십니까’ 0

  8. 주현진 첫 시집 '황혼' 0

  9. 성정숙 시집 ‘하늘이 내려온 바다’ 0

  10. 김교한 여섯 번째 시조집 ‘그리운 역’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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