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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슬의 詩내기

시시콜콜, 혹은 시끌시끌한

The poet speaks in poetry only, this anecdote is the collection of poems. / 시인은 시로 말하고, 그 어록이 시집이다.

  1. 강기옥 두 번째 컬럼집 '항아리부터 깨라' 0

  2. 심재휘 신작 시집 ‘그래요 그러니까 우리 강릉으로 가요’ 0

  3. 박성임 시조선집 '너에게 줄 수 있는 것' 0

  4. 염창권 평론집 ‘몽유의 시학’ 0

  5. 이태수 열여덟 번째 시집 '담박하게 정갈하게' 0

  6. 정수월 제5시집 ‘열세 번째 초록’ 0

  7. 김륭 첫 동시평론집 '고양이 수염에 붙은 시는 먹지 마세요' 0

  8. 박경화 첫 시조집 '허공에 기대다' 0

  9. 한은희 장편역사동화집 '가제야 가제야 조선 독섬 가제야' 0

  10. 강시현 두 번째 시집 '대서 즈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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