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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슬의 詩내기

시끌시끌, 혹은 시시콜콜한

The poet speaks in poetry only, this anecdote is the collection of poems. / 시인은 시로 말하고, 그 어록이 시집이다.

  1. 박효석 스물두 번째 시집 ‘엄마라는 이름으로’ 출간 0

  2. 박우담 세 번째 시집 ‘설탕의 아이들’ 출간 0

  3. 허수경 산문집 ‘그대는 할말을 어디에 두고 왔는가’ 0

  4. 김선우 새 시집 `아무것도 안 하는 날' 0

  5. 강영은 신작 시집 '상냥한 시론(詩論)' 0

  6. 조윤호 여섯 번째 시집 '사랑의 빛' 0

  7. 송은숙 첫 산문집 ‘골목은 둥글다’ 펴내 0

  8. 이상현 두 번째 시집 ‘밤하늘에 꽃이 핀다’ 출간 0

  9. 구재기 새 시집 '휘어진 가지' 0

  10. 김선재 두 번째 시집 '목성에서의 하루'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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