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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슬의 詩내기

시끌시끌, 혹은 시시콜콜한

The poet speaks in poetry only, this anecdote is the collection of poems. / 시인은 시로 말하고, 그 어록이 시집이다.

  1. 조정태 두 번째 시집 『그 밤이 있었기에』 0

  2. 함기석 비평집 '21세기 한국시의 지형도' 출간 0

  3. 주한태 네 번째 시집 `눈망울 편지` 출간 0

  4. 정미숙 두 번째 시집 '등에 핀 꽃' 출간 0

  5. 김경호 제2시집 '길을 놓다' 0

  6. 이유진 시집 '사랑이 사랑을 부른다' 0

  7. 김위숙 두 번째 시집 '마트료시카' 출간 0

  8. 강달수 세 번째 시집 '달항아리의 푸른 눈동자' 0

  9. 김두환 열세 번째 시집 ‘해질녘 노을’ 0

  10. 김경림 세 번째 시집 ‘칼국수에 달이 뜨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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