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종 43번째 시집 `성에 낀 아침`

by 정소슬 posted Feb 1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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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 김시종 시인, 43번째 시집 `성에 낀 아침`시·에세이 선봬

[경북신문] 봉종기 기자 / kbsm 입력 : 2020년 02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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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신문=봉종기기자] 소멸해 가는 연약한 것들을 시어로 되살려 영원한 생명을 부여하는 언어의 조율사, 중진 김시종 시인이 43번째 시집을 냈다.

 

이번에 낸 시집 ‘성에 낀 아침’은 대판 157쪽으로, 시 47편과 에세이(칼럼) 57편을 실어 독자들에게 선보인다.

 

이번 시집은 단시(短詩)가 주류를 이루고 기발한 내용이 많아 독자의 머릿속을 비운 듯 채워준다.

 

여든에 들어선 고령의 김시종 시인의 작품 속에는 청년의 기상이 힘차게 녹아 있다. 때론 서슬로 단죄하는가 하면 약자의 찬가가 되기도 한다

 

대판157쪽·정가 5000원·영강시안 펴냄

 

봉종기 기자 / kbsm입력 : 2020년 02월 13일  

 

출처 : http://www.kbsm.net/default/index_view_page.php?idx=268906&part_idx=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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