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완하 여섯 번째 시집 ‘집 우물’ 출간

by 정소슬 posted Jan 0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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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하 시인 ‘집 우물’ 시집출간

[한국일보] 2019-01-03 (목)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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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버클리문학 특강도 개최

 

버클리문학 특강으로 샌프란시스코지역 한인들과 9년째 인연을 맺어오고 있는 김완하 시인 (한남대학교 국어국문 창작학과 교수)이 시집 ’집 우물’을 내 놓았다.

 

김완하 시인의 여섯번째 시집인 이책에는 경기도 안성의 자신이 유년시절을 보냈던 고향과 시인의 길로 인도해준 아버지의 사랑과 정을 시로 표현하고 있다.

 

특히 2부에는 지난 2009년에 UC버클리의 방문학자로 온 이래 그동안 보고 느낀 ‘금문교’ ‘내 사랑 버클리’ ‘평창 순두부’ ‘라피엣에서’등 베이지역 소재의 시도 실려있다.

 

서울 ‘천년의 시작’에서 출판한 이 시집은 5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송기한 문학평론가의 ’기억속에 저장된 향기의 마취력’제목의 해설도 싣고 있다.

 

겨울방학을 맞아 일시 버클리를 방문한 김완하 시인은 “시인이 된지가 30년이 넘었지만 다시 처음 시를 쓰던 그 순간의 감격과 설렘으로 새로이 시작하려 한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김완하 시인은 지난달 29일에는 버클리문학회(회장 김희봉) 초청으로 월넛크릭 라스모어에서 '상상력의 본질과 중요성’을 주제로 특강도 했다.

 

<손수락 기자>

 

출처 : http://www.koreatimes.com/article/122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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