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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슬의 詩내기

시끌시끌, 혹은 시시콜콜한

The poet speaks in poetry only, this anecdote is the collection of poems. / 시인은 시로 말하고, 그 어록이 시집이다.

  1. 15
    Jun 2019
    07:55

    이혜선 시평집 ‘이혜선의 시가 있는 저녁’

    함안 출신 이혜선 시인 시평집 발간 [경남신문] 기사입력 : 2019-06-14 08:24:47 함안 출신으로 서울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혜선 시인이 시평집 ‘이혜선의 시가 있는 저녁’(도서출판 지혜, 2019)을 냈다. 이번 시평집은 세계일보...
    By정소슬 Reply0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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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5
    Jun 2019
    07:46

    이정환 시조선집 '말로 다 할 수 있다면 꽃이 왜 붉으랴'

    [책] 말로 다 할 수 있다면 꽃이 왜 붉으랴/이정환 지음/고요아침 펴냄 [매일신문] 배포 2019-06-14 06:30:00 | 수정 2019-06-13 23:03:51 | 이정환 시조시인이 시조선집 '말로 다 할 수 있다면 꽃이 왜 붉으랴'를 출간했다. 1978년 ...
    By정소슬 Reply0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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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5
    Jun 2019
    07:33

    박노식 두 번째 시집 ‘시인은 외톨이처럼’

    시인은 외톨이처럼-박노식 지음 [광주일보] 2019년 06월 14일(금) 04:50 2015년 ‘유심’ 신인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한 광주 출신 박노식 시인이 두 번째 시집 ‘시인은 외톨이처럼’을 펴냈다. ‘그 암자’, ‘눈사람’,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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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5
    Jun 2019
    07:24

    양승준 아홉 번째 시집 `몸에 대한 예의'

    [책]양승준 원주문인협회 명예회장 아홉 번째 시집 `몸에 대한 예의' [강원일보] 2019-6-14 (금) 20면 - 김대호 기자 춘천 출신 양승준 시인이 아홉 번째 시집 `몸에 대한 예의'를 펴냈다. 양 시인은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고 현...
    By정소슬 Reply0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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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3
    Jun 2019
    21:51

    김재룡 첫 시집 ‘개망초 연대기’

    ‘개망초’ 같은 삶 시집 한 권에 담다 화천고교사 김재룡 시인 책 발간 [강원도민일보] 김호석 kimhs86@kado.net | 2019년 06월 13일 목요일 올해 정년퇴임을 앞두고 있는 화천고 교사인 김재룡 시인이 생애 첫 시집 ‘개망초 연대기’를...
    By정소슬 Reply0 Views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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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3
    Jun 2019
    21:38

    문보영 산문집 '사람을 미워하는 가장 다정한 방식'

    [신간] 사람을 미워하는 가장 다정한 방식 [투데이신문] 김지현 기자 | 승인 2019.06.12 21:29 문보영/244쪽/130×200mm/1만3800원/쌤앤파커스 브이로그로 유명한 힙합댄스 추는 시인 문보영 등단 후 최단기간 김수영문학상 수상자 ...
    By정소슬 Reply0 Views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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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3
    Jun 2019
    21:27

    배순금 새 시집 ‘보리수 잎 반지’

    전북여류문학회 배순금 회장, 시집 ‘보리수 잎 반지’ 펴내 [전북일보] 김태경 | 승인 2019.06.12 19:55 끈끈한 가족사랑 담아 해가 갈수록 풍수지탄(風樹之歎)을 절실히 느낀다는 시인은 시집을 낼 때마다 돌아가신 아버지의 안부를 ...
    By정소슬 Reply0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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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3
    Jun 2019
    21:19

    노준섭 시집 ‘여울에 흘려보낸 이야기’와 ‘바람에 새긴 이야기’

    노준섭 시인, 두 권의 시집 상재 ‘여울에 흘려보낸 이야기’와 ‘바람에 새긴 이야기’ [전북도민일보] 김미진 기자 | 승인 2019.06.12 17:10 노준섭 시인이 온갖 꽃들이 저마다의 웃음으로 치장되었던 또 한 번의 봄을 보내며...
    By정소슬 Reply0 View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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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3
    Jun 2019
    21:00

    배영옥 유고시집 '백날을 함께 살고 일생이 갔다'

    '백날을 함께 살고 일생이 갔다' 배영옥 유고시집 [뉴시스] 등록 2019-06-12 14:12:20 【서울=뉴시스】신효령 기자 = '구름의 얼굴은 보이지 않고/ 검은 발만 가지런하게 누워 있네/ 허드레 사람과 일심동체인/ 피붙이도 알아보지 못...
    By정소슬 Reply0 Views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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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3
    Jun 2019
    20:53

    유헌 두 번째 시집 ‘노을치마’

    예술성·형식미…정제된 언어로 갈무리 강진 출신 유헌 시조시인 두 번째 시집 ‘노을치마’ 펴내 [광주일보] 2019년 06월 12일(수) 04:50 정형의 양식을 토대로 활달한 시상을 정제된 언어로 갈무리한 시조시집이 발간돼 눈길을 끈다. ...
    By정소슬 Reply0 Views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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