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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슬의 詩내기

풍경 소리

tinkle of a Wind-bell / 풍경이 저 홀로 우는......소오리

  1. 17
    Nov 2010
    18:32

    가을벽화 한 점씩 사 가세요!

    제일 비싼 작품이 어느 작품일까요? 가격은 여러분 마음 속에 있습니다요. 한 점씩 사 가세요! 아니, 그냥 한 점씩 가져가세요! 어차피 저도 원 저작자의 동의 없이 훔쳐 찍은 거니까요. 원 저작자 : 하느님일까요? 저 담쟁이일까요? 전 몰겠네요. 훔훔훔...^^...
    By정소슬 Views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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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6
    Nov 2010
    14:11

    내 곁은 아직 황홀한 가을

    내 사는 아파트 주변의 가을 풍경입니다.
    By정소슬 Views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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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3
    Nov 2010
    23:11

    간월재

    정말 오랜만에 간월재에 올랐다. 아직 거기, 가을이 남아 있었다.
    By정소슬 Views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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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08
    Nov 2010
    16:42

    늦었나, 가을

    너무 늦었나? 단풍들은 초퀘했고 길거리도 말끔했다. 벌써 가을잔치는 끝났고 잔치의 흔적들 모두 치워진 상태였다. 이미 집으로 돌아가고 없었다.
    By정소슬 Views1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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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05
    Oct 2010
    11:28

    내 삶의 모서리, 그리고 그 찌꺼기들

    참 지저분한 저의 일상 모습입니다. 꾸미거나 수정없이 그대로 찍어 올립니다.
    By정소슬 Views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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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5
    Sep 2010
    22:37

    구름에 눌리다

    무언가 나를 내려다보고 있을 때 불안을 느낀다. 그런 가을 날이었다. 장소 : 무거동
    By정소슬 Views2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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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9
    Aug 2010
    18:13

    秋入

    By정소슬 Views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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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8
    Aug 2010
    11:11

    여름날 하루

    짬이 난 하루 차를 몰고 무작정 달려간 곳은 기장, 일광, 칠암, 서생 신암, 간절곶 겨우 2,30여가구 사는 이 어촌에 어인 운동기구??? 정말 사용한 흔적이 거의 없다. 집이 이뻐 찍고 있는데 아줌마 다가와 묻는다. 집 보러 왔냐고! 구경 중이라며 이곳저곳 기...
    By정소슬 Views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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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3
    Aug 2010
    13:44

    누가누가 잘하나

    '누가누가 잘하나' 가 아닌 '자유의 환희'란 이름으로 불러주면 안될까요?
    By정소슬 Views2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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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3
    Aug 2010
    13:33

    길가다 그냥 눈이 간

    길가다 그냥 눈이 간... 잊고 지냈던 내 지난 추억들을 누군가 몰래 차곡차곡 쌓아놓은 듯한...... 그래서 발길을 멈출 수밖에 없었던
    By정소슬 Views2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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