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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슬의 詩내기

풍경 소리

tinkle of a Wind-bell / 풍경이 저 홀로 우는......소오리

  1. 11
    Jul 2014
    10:56

    태화루

    By정소슬 Views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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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15
    May 2013
    22:51

    내 일상의 비좁음 속에 싹이 돋아...

    나도 몰랐다. 우리 가족의 일상이 이렇게 비좁은 줄은... 내 일상은 이토록 비좁건만 마냥 외롭다.
    By정소슬 Views29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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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5
    Aug 2012
    22:32

    난꽃

    제대로 돌보지도 못한 난이 꽃을 피웠다.
    By정소슬 Views1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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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3
    Aug 2012
    23:05

    강동해변(울산 북구)

    모처럼 짬난 휴가 기간인데 해변 좀 거닐다 길가 커피점에 들러 커피 한잔 사 마시고 집의 애 좋아하는 생선회 사들고 그러고 왔네요.
    By정소슬 Views1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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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2
    Oct 2011
    13:34

    [서울 나들이] 경북궁-3

    용상 광화문광장 어느 벤치, 사람 옆으로 자꾸 다가오는 비둘기 애고! 한쪽 발이 잘렸다. 그래도 사람이 좋을까? 남대문 시장
    By정소슬 Views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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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2
    Oct 2011
    13:25

    [서울 나들이] 경북궁-2

    저기, 청와대 지붕이 희미하게 보인다. 구중궁궐
    By정소슬 Views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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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2
    Oct 2011
    13:19

    [서울 나들이] 경북궁-1

    전날 밤 날이 밝아 낯이 익어 가봤더니 울산의 반구대암각화다. 정작 울산에선 물속에 잠겨 귀한 옛 암각들이 뜯겨나가고 있는데...... 때마침 한글날이라고 옛 과시가 재현되고 있다.
    By정소슬 Views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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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03
    Aug 2011
    19:45

    강동해변_2

    아들이 찍은......
    By정소슬 Views16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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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03
    Aug 2011
    19:42

    강동해변_1

    By정소슬 Views18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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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02
    Jul 2011
    15:24

    출근 길에

    늘 출퇴근하는 길인데...... 나팔꽃이 원래 이리 순한 색이었나? 싶게 온통 짙은 색 일색의 꽃들이니 세삼 순순해 보인다.
    By정소슬 Views2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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