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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슬의 詩내기

풍경 소리

tinkle of a Wind-bell / 풍경이 저 홀로 우는......소오리

  1. 24
    Sep 2016
    19:32

    2016-09-22 지진이 지나간 뒤

    진도 4.9와 5.4의 지진이 지나간 며칠 후. 문앞에 낯선 가방 하나가 걸려 있었다. 열어 봤더니......
    By정소슬 Views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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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3
    Aug 2016
    08:32

    나도 나무다 vs 나는 벽화다

    2016-08-02 봤지? 나도 나무다! 2016-08-02 그럼, 나는 벽화다!
    By정소슬 Views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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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9
    Jun 2016
    20:44

    모처럼... 강동

    너무 오랜만에 꺼내보는 카메라라 핀(초점) 조율부터 하고 궂은 날임에도 해변에는 인파로 붐비고 아이들은 마냥 즐겁다 얼마만에 맛보는 강동 커피 맛인가 그리고 조용히 돌아왔다. 간 김에 정자회센타에서 참가자미 회 몇 접시 사들고서...
    By정소슬 Views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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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2
    Aug 2015
    19:41

    일산진의 저녁답

    울산 동구 일산진(해수욕장)
    By정소슬 Views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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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03
    Aug 2015
    19:29

    북구 신명리(해변)

    울산 북구 신명리(해변)
    By정소슬 Views3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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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2
    Jun 2015
    10:18

    삼호교 아래

    삼호교 아래 산책 공원 폰카임.
    By정소슬 Views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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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5
    May 2015
    21:15

    예술의 현장

    바로 그대 뒤켠이 예술의 현장이다. 지난 겨울초입 대전 모 식당 뒤에서 찍음. 식당 뒤에 커피홀이 있었는데 장작난로가 놓여 있고, 거기 쓸려 장작을 패 저리 쌓아 놓았나본데 참 묘한 아름다운 광경이라 찍어 외선 여태 잊고 지내다 오늘 발견... 올려 봅니다.
    By정소슬 Views3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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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01
    Sep 2014
    08:32

    가을 예감

    저 환장 맞을 불길 곧 지상으로 번질 터.
    By정소슬 Views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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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01
    Sep 2014
    08:29

    목백일홍(배롱나무)

    여름내 땅을 달궜던 목백일홍
    By정소슬 Views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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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4
    Jul 2014
    12:34

    "R"

    "R" 얘 이름은 'R'이다. 이름으로도 그의 성별이 충분히 구분될 테고 얘 생일이 올 1월 18일, 일곱 달째로 아직 3Kg이 안 되는데 한포스 한다. 성질, 성깔, 성미가 만만치 않다. 도발적인... 도전적인... 저 눈빛을 봐라! 밥 달랄 때와 잘 때 빼곤 제 맘대로...
    By정소슬 Views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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