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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슬의 詩내기

민족시, 민족시인

Ethnic Poem, Ethnic Poet / 항일저항詩 부터 통일투쟁(왜 아직, 투쟁이어야만 하는가?)詩 까지

  1. 09
    Aug 2015
    17:06

    10대와 통하는 민주화운동가 이야기

    10대와 통하는 민주화운동가 이야기 [노컷뉴스] 2015-08-05 15:28 | CBS노컷뉴스 임기상 선임기자 독립운동사와 친일반민족사 연구가인 김삼웅 전 독립기념관장이 <10대와 통하는 민주화운동가 이야기>를 출간했다. 이 저서는 함석헌, 장준하, 리영희, 전태일,...
    By정소슬 Views3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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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9
    Jul 2015
    20:36

    씨알 함석헌 사상평전 ‘혁명을 꿈꾼 낭만주의자’ 발간

    씨알 함석헌 사상평전 ‘혁명을 꿈꾼 낭만주의자’ 발간 [인터뷰365] 발행일: 2015/07/29 12:07:56 유이청 【인터뷰365 유이청】함석헌(1901∼1989) 선생 평전 ‘혁명을 꿈꾼 낭만주의자-씨알 함석헌 평전’(시대의창 펴냄)이 출간됐다. 함석헌 선생은 20세기 한국 ...
    By정소슬 Views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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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4
    Jun 2010
    20:54

    [채광석] 밧줄을 타며 外

    [채광석] 밧줄을 타며 外 밧줄을 탄다 히말라야 산맥 우리의 형제와 동료들의 목숨을 머금은 봉우리에 오르기 위하여 도봉산 인수봉의 바위벽, 설악산 골짜기의 얼음벽 밧줄을 탄다 기어 오른다 하나의 밧줄에 차례로 몸을 엮고 하나의 운명되어 목숨을 걸고 ...
    By정소슬 Views3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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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5
    Apr 2010
    17:42

    [윤영춘] 지금은 새벽 外

    [윤영춘] 지금은 새벽 外 지금은 새벽일다ㅡ 보이지 않던 길 뚜렷이 나타나고 배는 별을 따라 바른길 찾아갈 지금은 밝아오는 새벽일다. 어둠을 타서 사냥하던 올빼미는 숲속에서 머뭇거리고 외치는 이리소리조차 없어질 지금은 동터오는 새백일다. 나는 이 ...
    By정소슬 Views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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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3
    Apr 2010
    16:28

    [설창수] 개폐교(開閉橋) 外

    [설창수] 개폐교(開閉橋) 外 짓밟음, 바람비, 수레바퀴, 침뱉음을 오랜 동안 말 없이 참아 온 내다. 내 등덜미의 살결은 메마르고 뼈, 힘줄, 주름살, 흉터만이 남아 있다. 디디어 보라, 내 껍질은 따글거린다. 이제 난 일어선다. 성낸 쟈이안트처럼 감연히 일...
    By정소슬 Views4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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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13
    Apr 2010
    14:43

    [안중근] 장부가(丈夫歌) 外

    [안중근] 장부가(丈夫歌) 外 丈夫處世兮 其志大矣 장부처세혜 기지대의 時造英雄兮 英雄造時 시조영웅혜 영웅조시 雄視天下兮 何日成業 웅시천하혜 하일성업 東風漸寒兮 壯士義熱 동풍점한혜 장사의열 念慨一去兮 必成目的 념개일거혜 필성목적 鼠竊伊藤兮 豈...
    By정소슬 Views4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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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13
    Apr 2010
    13:34

    [이병각] 봄의 레포 外

    [이병각] 봄의 레포 外 짙어가는 봄 그리움을 자아내나니 벗이여! 입술을 물고 힘껏 잡던 손과 손 우리는 기약 없이 갈라지면서도 오히려 씩씩하게 작별치 않았나. 감상이란 우리는 글자조차 부인하고 다만 빛나게 만날 것만 기다리었지! 벗이여! 일에 시달려...
    By정소슬 Views3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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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13
    Apr 2010
    12:01

    [백기만] 고별(告別) 外

    [백기만] 고별(告別) 外 그대여! 나는 이 땅을 떠나갑니다. 멀리멀리 삼만리(三萬里)나 격(隔)한 저편에 북극(北極)이란 빙세계(氷世界)를 찾아갑니다. 거기는 꼴사나운 사람이 없고 얼음으로 정화(淨化)된 끝없는 광야(曠野)에 사랑스런 백웅(白熊)이 떼를 ...
    By정소슬 Views3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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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3
    Apr 2010
    03:07

    [김창숙] 큰 뜻, 곧은 마음의 행복 外

    [김창숙] 큰 뜻, 곧은 마음의 행복 外 병든 몸 구차스레 살려고 안 했는데 달성감옥에서 몇 해를 묶여 있구나. 어머니 가시고 아이는 죽으니 집은 망했고, 아내의 흐느낌, 며느리의 통곡에 잠결에도 놀라는구나! 사방득 같이 기구한 신세 도망친들 무엇이 좋...
    By정소슬 Views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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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3
    Apr 2010
    02:38

    [정인보] 근화사 삼첩(槿花詞 三疊) 外

    [정인보] 근화사 삼첩(槿花詞 三疊) 外 신시(神市)로 내린 우로(雨路) 꽃점진들 없을쏘냐? 왕검성 첫 봄빛에 피라시니 무궁화를 지금도 너곧 대하면 그제런 듯 하여라. 저 메는 높고 높고 저 가람은 예고 예고, 피고 또 피오시니 번으로써 세오리까? 천만 년 ...
    By정소슬 Views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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