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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슬의 詩내기

민족시, 민족시인

Ethnic Poem, Ethnic Poet / 항일저항詩 부터 통일투쟁(왜 아직, 투쟁이어야만 하는가?)詩 까지

  1. 12
    Sep 2015
    20:32

    '그 사람을 가졌는가' 함석헌기념관 개관

    '그 사람을 가졌는가' 함석헌기념관 개관 [한국일보] 입력 2015-09-12 16:47:59 | 수정 2015-09-12 18:01:59 [나는서울시민이다=김영옥 마을기자] <씨알의 소리>를 창간한 우리나라 대표 인권운동가이자 시인, 교육자, 언론인, 사상가, 역사가...
    By정소슬 Views5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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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02
    Sep 2015
    08:51

    민족문학 넘어 통일문학으로 가자

    민족문학 넘어 통일문학으로 가자 제1회 한국문학축전 성황리 성료 데스크승인 2015.08.29 18:03:35 안직수 기자 | jsahn@ibulgyo.com 민족문학축전 기념공연 만해스님과 민족시인을 기리기 위한 한국문학축전이 지난 29일 서울 성북구...
    By정소슬 Views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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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13
    Aug 2015
    19:57

    8·15 전후의 문단 풍경 / 임헌영

    [권두논단] 8·15 전후의 문단 풍경 / 임헌영 광복 70년 만상 [88호] 2015년 08월 01일 (토) 임헌영 yimhunyoung@hanmail.net 백범과 금동의 8·15 임헌영 문학평론가 풍경 하나. 1945년 8월 10일 밤, 중국 산시성(陕西省) ...
    By정소슬 Views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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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13
    Aug 2015
    19:21

    안중근 의사 작사·작곡한 '옥중가', 국내에 첫 소개

    안중근 의사 작사·작곡한 '옥중가', 국내에 첫 소개 [연합뉴스] 송고시간 | 2015/08/13 05:01페이스북 노동은 교수, 항일노래 100여개 새로 발굴…'항일음악 350곡'에 담아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만주땅 시베리아 넓은 들판에 동에...
    By정소슬 Views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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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12
    Aug 2015
    09:30

    해방 70년 분단 70년 민족문학의 흐름: 자주와 통일을 향하여

    해방 70년 분단 70년 민족문학의 흐름: 자주와 통일을 향하여 <기고> 이재봉 원광대학교 교수 [통일뉴스] 승인 2015.08.12 00:28:48 | 이재봉 pbpm@hanmail.net 이재봉 (원광대학교 정치외교학 교수) 정치학자가 문학에 관해 글을 쓰...
    By정소슬 Views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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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09
    Aug 2015
    17:06

    10대와 통하는 민주화운동가 이야기

    10대와 통하는 민주화운동가 이야기 [노컷뉴스] 2015-08-05 15:28 | CBS노컷뉴스 임기상 선임기자 독립운동사와 친일반민족사 연구가인 김삼웅 전 독립기념관장이 <10대와 통하는 민주화운동가 이야기>를 출간했다. 이 저서는 함...
    By정소슬 Views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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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9
    Jul 2015
    20:36

    씨알 함석헌 사상평전 ‘혁명을 꿈꾼 낭만주의자’ 발간

    씨알 함석헌 사상평전 ‘혁명을 꿈꾼 낭만주의자’ 발간 [인터뷰365] 발행일: 2015/07/29 12:07:56 유이청 【인터뷰365 유이청】함석헌(1901∼1989) 선생 평전 ‘혁명을 꿈꾼 낭만주의자-씨알 함석헌 평전’(시대의창 펴냄)이 출간됐다. ...
    By정소슬 Views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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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4
    Jun 2010
    20:54

    [채광석] 밧줄을 타며 外

    [채광석] 밧줄을 타며 外 밧줄을 탄다 히말라야 산맥 우리의 형제와 동료들의 목숨을 머금은 봉우리에 오르기 위하여 도봉산 인수봉의 바위벽, 설악산 골짜기의 얼음벽 밧줄을 탄다 기어 오른다 하나의 밧줄에 차례로 몸을 엮고 하나의 운명되어 목숨을...
    By정소슬 Views3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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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15
    Apr 2010
    17:42

    [윤영춘] 지금은 새벽 外

    [윤영춘] 지금은 새벽 外 지금은 새벽일다ㅡ 보이지 않던 길 뚜렷이 나타나고 배는 별을 따라 바른길 찾아갈 지금은 밝아오는 새벽일다. 어둠을 타서 사냥하던 올빼미는 숲속에서 머뭇거리고 외치는 이리소리조차 없어질 지금은 동터오는 새백일다. ...
    By정소슬 Views4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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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13
    Apr 2010
    16:28

    [설창수] 개폐교(開閉橋) 外

    [설창수] 개폐교(開閉橋) 外 짓밟음, 바람비, 수레바퀴, 침뱉음을 오랜 동안 말 없이 참아 온 내다. 내 등덜미의 살결은 메마르고 뼈, 힘줄, 주름살, 흉터만이 남아 있다. 디디어 보라, 내 껍질은 따글거린다. 이제 난 일어선다. 성낸 쟈이안트처럼 감...
    By정소슬 Views4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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