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정소슬의 詩내기

이 달의 詩

Poem of this month / 다달이 갈아 얹는 잿밥 같은 거

  1. 19
    Apr 2010
    22:40

    [2010년 4월의 시] 천안함 전사 장병들에 대한 추모시들

    << 이 달의 시 >> 2010년 4월 (아래는 모두 인터넷에 뜬 해군초계정 천안함 장병들에 대한 추모시입니다.) 772함 수병은 귀환하라 / 김덕규 772함 나와라 온 국민이 애타게 기다린다 칠흑의 어두움도 서해의 그 어떤 급류도 당신들의 귀환을 막을 수 없다 작전...
    By정소슬 Views1338
    Read More
  2. 15
    Mar 2010
    01:47

    [2008년 3월의 시] 진달래 아라리

    << 이 달의 시 >> 2008년 3월 진달래 아라리 지네 지네 진달래 봄바람 무동 타고 아리아리 두둥실 지네 가네 가네 진달래 종다리 입에 물려 쓰리쓰리 어우러 가네 山 山 다 태운 붉은 넋 영마루 험한 고개 아라리로 날아서 넘네 - 계간『주변인과 詩』2004년 ...
    By정소슬 Views1477
    Read More
  3. 15
    Mar 2010
    01:42

    [2008년 2월의 시] 따라오는 산

    << 이 달의 시 >> 2008년 2월 로켓트는 발사됐다_Tautou 이 음악의 출처는 [Tautou의 True Event Workshop]이며, 상업적 사용은 저작자(qewrss@naver.com)와 협의가 있어야 합니다. 따라오는 산 산을 내려오는데 뒤돌아보니 산도 따라 내려오고 있었다 몇 발짝...
    By정소슬 Views193
    Read More
  4. 15
    Mar 2010
    01:40

    [2008년 1월의 시] 새벽강

    << 이 달의 시 >> 2008년 1월 아버지를 위하여(waltz for his burden)_AE 이 음악의 출처는[공개음악 프로젝트]이며, 상업적 사용은 저작자(lchlcy@naver.com)와 협의가 있어야 합니다. 새벽강 새벽강이 산을 업었다 덜 깬 잠 머리 수건 하나 질끈 동여매고 종...
    By정소슬 Views193
    Read More
  5. 15
    Mar 2010
    01:35

    [2007년 12월의 시] 눈썹

    << 이 달의 시 >> 2007년 12월 눈물(piano)_최창국 이 음악의 출처는 [공개음악 프로젝트]이며, 상업적 사용은 저작자(lovecck@naver.com) 와 협의가 있어야 합니다. 눈썹 - 눈썹은 천 년의 그리움을 매달고 산다 세상 다 들여다보고 살아도 제 눈썹 들여다보...
    By정소슬 Views1617
    Read More
  6. 15
    Mar 2010
    01:30

    [2007년 11월의 시] 가을 녘

    << 이 달의 시 >> 2007년 11월 회색도시(Gray City)_김성현 이 음악의 출처는 [공개음악 프로젝트]이며, 상업적 사용은 저작자(k3780@hanmail.net)와 협의가 있어야 합니다. 가을 녘 인기척에 놀란 들국화가 화들짝 화장을 고치는 가을 길을 어기적어기적 걸어...
    By정소슬 Views162
    Read More
  7. 15
    Mar 2010
    01:28

    [2007년 10월의 시] 달빛이 고운 날에는

    << 이 달의 시 >> 2007년 10월 꿈속의 왈츠_콩자반(이영배) 이 음악의 출처는 [공개음악 프로젝트]이며, 상업적 사용은 저작자(impro7142@hitel.net)와 협의가 있어야 합니다. 달빛이 고운 날에는 아이야, 이렇게 달빛이 고운 날에는 밤길을 걷자 풀 이슬에 옷...
    By정소슬 Views1533
    Read More
  8. 15
    Mar 2010
    01:06

    [2007년 5월의 시] 덤

    << 이 달의 시 >> 2007년 5월 가족_백종근 이 음악의 출처는 [공개음악 프로젝트]이며, 상업적 사용은 저작자(jusxin99@hanmail.net)와 협의가 있어야 합니다. 덤 지난 태풍에 쓰러져 가지가지 매단 잎 다 떨고 말라 죽어가는 나무 밑동에 새 가지가 돋아나 덧...
    By정소슬 Views122
    Read More
  9. 15
    Mar 2010
    01:05

    [2007년 3월의 시] 마침내

    << 이 달의 시 >> 2007년 3월 날 안아줘_뮤자인(musign, 최의성) 이 음악의 출처는 [공개음악 프로젝트]이며, 상업적 사용은 저작자(shuddory@naver.com)와 협의가 있어야 합니다. 마침내 - 저 미약한 힘 사람들은 모르지 눈꺼풀 들어 올리는데도 힘이 필요하...
    By정소슬 Views115
    Read More
  10. 15
    Mar 2010
    01:03

    [2007년 2월의 시] 함박눈

    << 이 달의 시 >> 2007년 2월 발레를 연습하는 소녀_Tautou 이 음악의 출처는 [Tautou의 True Event Workshop]이며, 상업적 사용은 저작자(qewrss@naver.com)와 협의가 있어야 합니다. 함박눈 여인의 발자국만 비좁던 안마당에 함박눈이 팔월 목화밭 솜꽃처럼 ...
    By정소슬 Views1010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Next
/ 6

본 홈페이지는 XE 엔진sketchbook5 layout & board로 제작되었으며, 모니터 사이즈 1280x800 이상이면 무난히 볼 수가 있습니다.
Copyright ©2000 정소슬 All Rights Reserved. RSS
E-mail : moreunduk@hanmail.net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