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정소슬의 詩내기

감동과 동감 사이 (자유 게시판)

between Impressed and Compathy (freeboard) / 누구의 눈빛 위에 그대의 입술 포개 볼 것인가?

  1. 식민지백성의 서러움을 전해준 가수 고복수 0

  2. 울산작가회의, 제13대 회장으로 시인 임윤씨 선임 1

  3. [故 임세원 교수의 영면을 빕니다] 고통의 공감, “동행의 언어” 0

  4. [의인] 성탄절에 한강 투신 지체장애 여고생, 20대 특전사가 구조 0

  5. “교도소서 은박지에 꼭꼭 눌러 쓴 김남주 시, 눈물이 난다” 0

  6. 故 노회찬, 진보정치 걸음걸음 영원한 노동자의 벗 0

  7. 진주 박노정 시인 별세 0

  8. [6.13 지방선거] 민주당, 수도권·부울경까지 싹쓸이.. 한국당 참패 0

  9. "아뿔싸! 오현 스님 이렇게 빨리 가실 줄은..." 0

  10. 아득한 경지서 격외가 부르던 설악무산(오현) 스님 입적 0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8 Next
/ 48
>> Visitor counter <<
오늘:
188
어제:
327
전체:
1,963,011

본 홈페이지는 XE 엔진sketchbook5 layout & board로 제작되었으며, 모니터 사이즈 1280x800 이상이면 무난히 볼 수가 있습니다.
Copyright ⓒ2000 정소슬 All Rights Reserved. RSS
E-mail : moreunduk@hanmail.net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