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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슬의 詩내기

감동과 동감 사이 (자유 게시판)

between Impressed and Compathy (freeboard) / 누구의 눈빛 위에 그대의 입술 포개 볼 것인가?

  1. [류환] “예술가란 예술이 삶이고, 삶이 예술이 되어야 한다.” 0

  2. 남겨진 이들을 위한 시…영화 '한강에게' 0

  3. ‘낭만가객’ 최백호, 포항서 만난다 0

  4. [정태춘-박은옥] "내 노래, 분노에서 나온 것" 0

  5. [정태춘·박은옥] 억압에 맞선 ‘시인의 노래’, 다시 시가 되다 0

  6. 문 대통령 “친일 청산이 정의의 출발” 0

  7. 소리꾼 장사익의 한 길 노래 속 인생사 0

  8. [정태춘·박은옥] 시적선율로 40년간 한국사회 응시 '부부 포크 뮤지션' 0

  9. [길상화] "그까짓 1000억, 그 사람 '시' 한 줄만 못해" 0

  10. 백선기 군수 ˝칠곡인문학, 지역대표 문화관광상품으로 육성˝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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