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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슬의 詩내기

감동과 동감 사이 (자유 게시판)

between Impressed and Compathy (freeboard) / 누구의 눈빛 위에 그대의 입술 포개 볼 것인가?

  1. 미당문학상 심사위원 출신 문화예술위원장, 맞지 않다 0

  2. 작가의 빈곤 0

  3. [호텔 갑질? 논란의 최영미] "파커처럼 호텔서 살다 죽는 것" 0

  4. '우리들의 우울한 영웅' 마광수 떠나다 0

  5. [세상보기] 허공에 뿌려진 명함 0

  6. 송경동 시인 "'친일 부역' 미당문학상 후보 거부" 0

  7. 공영방송 제자리찾기 몸부림에 응원을 0

  8. 정호승 시인, "희망은 절망의 뿌리에서 자란다" 0

  9. ‘하늘의 바다’를 품은 시인 김형효 0

  10. 야당 때는 '송곳 인사검증법', 여당되니 '내로남불'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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