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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슬의 詩내기

감동과 동감 사이 (자유 게시판)

between Impressed and Compathy (freeboard) / 누구의 눈빛 위에 그대의 입술 포개 볼 것인가?

  1. 시집 '내 속에 너를 가두고' 시집 보내다! 0

  2. “밀양 산이름 ‘천황산’ 아닌 ‘재악산’입니다” 0

  3. 한인 2세 작가 캐시 박 홍, 美 타임지 '100인' 선정 0

  4. [풍경이 있는 에세이] 거짓에 한없이 너그러운 사회 0

  5. 7평 원룸에서 꿈꾸는 두 남녀의 현실 속 미래, 연극 ‘영혼의반쪽’ 0

  6. 친구 도종환에 남긴 김영환의 비분강개..."시인으로 돌아가세" 0

  7. 광복회 "이재명 '점령군' 발언, 토씨 하나 틀리지 않은 진실" 1

  8. 통일을 향한 집념…소떼 몰고 북으로 간 '왕회장' 정주영 0

  9. 투사 시인 송경동의 꿈 0

  10. '민주화·통일운동 헌신' 백기완 선생, 영면…향년 89세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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