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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슬의 詩내기

문학

아름다운 우리말

by 정소슬 posted Mar 04,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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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우리말


가납사니: 쓸데없는 말을 잘 하는 사람 
가늣하다: 조금 가는 듯하다 
가동그라지다: 가다가 넘어져 구르다 
가멸다: 재산이 많고 산림이 넉넉하다 
그루잠: 잠시 깨었다가 다시드는 잠 
그림내: 내 그림, 내가 그리워하는 사람. 정인(情人) 
까막까치: 까마귀와 까치 
꾀꾀로: 가끔 틈을 타서 살그머니 

나달거리다: 여러 가닥이 늘어져 흔들거리다 
나릿물: 냇물의 옛말 
나슨하다: 늘어나서 좀 헐겁다 
나풋나풋: 가볍고 날렵하게 움직이는 모양 
난바다: 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넓은 바다 
난출난출: 바람에 가볍게 흔들리는 모양 
날깃날깃하다: 꽤 낡은 듯하다. 
넉장거리: 네 활개를 벌리고 뒤로 나자빠지는 것 
널출지다: 식물의 줄기가 처렁처렁 길게 늘어지다 

단댓바람: 단번에 곧장 
댓바람: 지체하지 않고 단번에 
데데거리다: 더듬거리다. 
도린곁: 사람이 별로 가지 않는 외진 곳 
동그마니: 홀가분하게 / 외따로 떨어진 모양 
되숭대숭: 말과 짓을 함부로 하는 모양 
둔전거리다: 어리둥절 이쪽저쪽을 휘둘러보다 
뒤켠길: 무엇의 뒤나 뒤쪽으로 난 길 
드잡이질: 서로 머리나 멱살을 잡고 싸우는 일 
드팀없다: 틈이 생기거나 틀리는 일이 없다 
들크무레하다: 훈훈하고 진한 맛이 있다 
뜨악하다: 마음이 선뜻 내키지 않다 

마안하다: 끝이 없이 아득하게 멀다 
매지구름: 비를 머금은 검은 조각 구름 
맵자하다: 모양이 꼭 체격에 어울려서 맞다 
머흘머흘: 구름이 좀 험상궂게 흘러가는 모양 
멈둘레꽃: 민들레꽃 
모기작모기작: 우물쭈물 굼뜨게 움직이는 모양 
모듬살이: 사회생활 
모르쇠: 덮어놓고 모른다고 잡아떼는 일 
무녀리: 짐승이 맨 먼저 낳은 새끼 
무싯날: 장이 서지 않는 날 
물꽃: 하얀 거품을 일으키는 물결 
뭉뭉하다: 연기, 냄새 따위가 자욱하고 답답하다. 
뭉싯거리다: 제자리에서 비벼대며 움직거리다 
민얼굴: 꾸미지 않은 얼굴 
민틋하다: 울퉁불퉁하지 않고 평평하다 

발서슴하다: 쉼 없이 두루 돌아다니다 
배질배질: 물기가 적어 보송보송하고 메마른 모양 
보래구름: 보랏빛 구름. 보래는 보라의 평북말 
본숭만숭: 보고도 못 본 체 하는 모양 
부르감다: 눈을 힘주어 굳게 감다 
불서럽다: 몹시 서럽다 
불퉁가지: 퉁명스러운 성질 
비나리: 앞길의 행복을 비는 말 
비쓸하다: 힘없이 비틀하다 
빗발무늬: 빗방울이 흘러내리며 나타내는 물무늬 
빠꼼이: 영리한 사람. 인색한 사람 

사늑하다: 아늑한 느낌이 들다 
사랫길: 논밭사이로 난 길
사리사리: 연기가 가늘게 올라가는 모양 
사붉다: 아주 붉다 
산내리바람: 산위에서 골짜기로 타고 내리는 바람 
산돌림: 사방으로 돌아다니며 쏟아지는 소나기 
살갑다: 마음씨가 부드럽고 다정스럽다
살난스럽다: 마음이 어지럽고 어수선하다 
살뚱맞다: 당돌하고 생뚱맞다 
삼사미: 세 갈래로 갈라진 곳 
상클하다: 보기에 시원스럽다 
새록새록하다: 일어나는 일 따위가 새롭다 
새물내: 빨래하여 갓 입은 옷에서 나는 냄새 
새새스럽다: 잘디잘아 보잘 것 없다 
서그럭거리다: 갈대 따위가 가볍게 소리나다 
선웃음: 꾸미어 웃는 거짓웃음 
설풋하다: 기억 따위가 좀 흐린 듯 하다 
소솜: 소나기가 한 번 지나가는 동안. 짧은 시간 
숙지근하다: 불꽃같이 맹렬하던 형세가 줄어져 가다 
심사미: 세 갈래로 갈라진 곳 
쑥수그레하다: 물건이 크지도 작지도 않고 고르다 

아그데아그데: 열매같은 것이 잇달아 매달린 모양 
아금바리: 알뜰하고 다부지게 
아당지다: 야물고 오달지다 
아름드리: 한아름이 넘는 큰 나무나 물건 
아모리지다: 졸아들거나 오므라지게 하다 
아삼삼하다: 생김새, 됨됨이가 마음에 끌리게 하다 
아슥하다: 까마득하고 아스라히 멀다 
아슴아슴하다: 또렷하지 않고 흐릿하고 희미하다 
알싸하다: 소리가 아렴풋하다. 
암살지다: 거무스름한 빛깔의 살이 많고 기름지다 
앙당하다: 모양이 어울리지 않게 작다 
애만지다: 소중히 여겨 어루만지다 
애면글면: 무엇을 이루느라 온갖 힘을 다하는 모양 
애솔나무: 어린 소나무. 애송나무 
애어리다: 아주 어리다 
애오라지: 좀 부족하나마 겨우 
애초롬하다: 웅숭깊게 새뜻한 맛이 있다 
앤생이: 잔약한 사람이나 보잘것없는 물건 
얄푸르다: 옅게 푸르다 
어련무던하다: 성질이 까다롭지 않고 무던하다 
어룽이다: 뚜렷하지 않고 희미하게 어른거리다 
여우별: 궂은 날 잠깐 났다가 사라지는 별 
열구름: 떠가는 구름. 지나가는 구름 
열없다: 조금 부끄럽다. 
오릇하다: 모자람이 없이 완전하다 
옴씹다: 자꾸 되씹다 
왜골스럽다: 허우대가 크고 우락부락하게 크다 
왜장질: 맞대어 말하지 않고 괜스레 큰소리치는 것 
욜그랑살그랑: 욜량거리며 살랑거리는 모양
우듬지: 나무의 꼭대기 줄기 
우렷하다: 모양, 빛깔이 희미하면서도 똑똑하다 
우릿하다: 진한 감동을 느끼게 하다 
울멍지다: 크고 뚜렷한 것들이 두드러지다 
울프다: 울고 싶다 
윗바람: 겨울에 문틈으로 새어 들어오는 바람 
이즈막하다: 밤이 제법 아슥하다 
입안엣소리: 입속말 
잉큼잉큼: 가슴이 가볍게 빨리 자꾸 뛰는 모양 

자긋자긋하다: 괴로운 느낌이 아주 대단하다 
자물치다: 까무러치다 
자울자울: 머리, 몸을 숙였다 들었다 조는 모양 
자크르하다: 딱 알맞게 좋다 
잔즐거리다: 입가에 웃음을 약간 떠올리며 웃다 
저뭇해지다: 날이 저물어 어둑어둑해지다.
저분저분이: 성질이 부드럽고 찬찬하게 
조붓조붓: 작은 것들이 여럿 좁다랗게 모인 모양 
조악거리다: 머리를 천천히 까딱거리다 
졸졸붓: 만년필 
주전부리: 때를 가리지 않고 군음식을 먹는 입버릇 
즐빗이: 늘어선 모양이 빗살같이 정연하게 
지걱거리다: 물건이 서로 닿아 갈리는 소리가 나다 
지물지물하다: 비가 내릴 듯이 구질구질하다 
지신지신: 거침없이 밟거나 비비는 모양 
지청구: 까닭 없이 남을 탓하고 원망하는 짓 
직수굿하다: 대들지 않고 다소곳이 있다 
진동걸음: 매우 바쁘게 서둘러 걷는 걸음 

초강초강하다: 얼굴 생김이 갸름하고 살이 적다 
초근하다: 매우 촉촉하다 
초롬하다: 가지런하고 곱다 
추레하다: 겉모양이 허술하여 보잘 것 없다 
치딩굴내리둥글: 몹시 뒹구는 모양 
치런치런: 가장자리에서 넘칠락말락하는 모양 

콩케팥케: 사물이 뒤죽박죽이 된 것 
콩팔칠팔: 갈피를 잡을 수 없어 함부로 지껄이는 모양 
쾌분잡하다: 꽤 북적거리며 어수선하다 
쿱쿱하다: 냄새가 구더분하여 산뜻하지 않다 

타관바치: 타향사람 

팔라당팔라당: 바람에 날리어 자꾸 나부끼는 모양 
퍼르퍼르: 가벼운 물체가 가볍게 날리는 모양 
푸등푸등하다: 퉁퉁하게 살지다
포롱거리다: 작은 새가 가볍게 날아오르는 소리 
푸세밭: 풀이 넓게 깔려 있는 땅 
푼더분하다: 얼굴이 두툼하여 탐스럽다 

함함하다: 털이 부드럽고 윤기가 있다 
해찰하다: 일에는 정신없고 쓸데없는 짓만 하다 
허룽거리다: 언행이 경망스럽다 
허벅지다: 탐스럽게 두툼하고 부드럽다 
희떱다: 속은 비었어도 겉으로는 호화롭다
희룽거리다: 버릇없이 까불다


자료출처/문학과 시

Who's 정소슬

profile

브랜드 : 정소슬
메이커 : 1957년식 울산 産
성능/직업 : 비정규직
취미 : 긁적이기, 똥폼으로 사진 찍기
잡기 : 음치, 몸치, 길치... 등 중증 치과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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