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스부르 부녀가 함께 부른 LEMON INCEST

by 정소슬 posted Sep 27,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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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 Incest(불륜의 사랑)
?- Serge Gainsbourg & Charlotte Gainsbou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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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 Incest


Inceste de citron, Lemon incest
Je t"aime t"aime je t"aime plus que tout
Papapappa
Naive comme une toile du Nierdoi Sseaurou
Tes baisers sont si doux
Inceste de citron, Lemon incest
Je t"aime t"aime je t"aime plus que tout
Papapappa


L"amour que nous n"f"rons jamais ensemble
Est le plus beau le plus violent
Le plus pur le plus enivrant
Exquise esquisse
Delicieuse enfant
Ma chair et mon sang
Oh mon bebe mon ame


L"amour que nous n"f"rons jamais ensemble
Est le plus beau le plus violent
Le plus pur le plus enivrant
Exquise esquisse
Delicieuse enfant
Ma chair et mon sang, Oh mon bebe mon ame


Inceste de citron, Lemon incest
Je t"aime t"aime je t"aime plus que tout
Papapappa

 

p70884484-1.jpg  

 

 

 

불륜의 사랑

 


해서는 안될 사랑, 불륜의 사랑
나는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그 무엇보다 더 난 너를 사랑해
Papapappa
Nierdoi Sseaurou의 유화와도 같은 순진함
너의 애무는 너무나도 기분좋아.
해서는 안될 사랑, 불륜의 사랑
나는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그 무엇보다 더 난 너를 사랑해
Papapappa


우리가 결코 함께 할 수 없는 그 사랑은
가장 아름답고 가장 격렬해
또한 가장 순수하고 가장 황홀해.
섬세한 스케치
더 없이 매력적인 아이
나의 살과 나의 피
오! 나의 아기(사랑) 나의 영혼


우리가 결코 함께 할 수 없는 그 사랑은
가장 아름답고 가장 격렬해
또한 가장 순수하고 가장 황홀해.
섬세한 스케치
더 없이 매력적인 아이
나의 살과 나의 피, 오! 나의 아기(사랑) 나의 영혼


해서는 안될 사랑, 불륜의 사랑
나는 너를 사랑해 너를 사랑해 그 무엇보다 더 난 너를 사랑해
Papapappa

 

 

 

 

Lemon Incest (불륜의 사랑 ) 


  
쇼팽의 이별곡 Etude: Op.10, #3, (Tristesse) 의 멜로디를 바탕으로 한곡
세르주 갱스부르와 제인 버킨의 딸 샤를로트 갱스부르는 80년대 중반 이후 영화배우로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인물이다.

 

Charlotte Gainsbourg.jpg

 
1984년, 쇼팽의 선율에 노랫말을 붙여 두 갱스부르가 부른 ‘Lemon Incest’라는 야릇한 제목의 싱글이 발표되었을 때 사람들은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어머니 제인 버킨의 목소리와 창법을 고스란히 어어 받은 듯한 이 소녀가 ‘당신의 키스는 너무도 부드러워요’라는 속삭임을 건넨 상대가 친아버지였으니, 당장 도마 위에 오르게 된 건 당연한 일이다.
어쨌거나 다른 건 제쳐두고 음악만을 본다면 이 부녀의 음악적 궁합은 너무도 잘 맞는 듯하다.

 

 

 

Serge Gainsbourg

 

Serge Gainsbourg.jpg



'현대 프랑스 샹송의 이단자'로 불리는 세르쥬 갱즈부르는 금기시되던 소재를 음악으로 담아내고 행동으로 실천하면서 보수적인 프랑스 음악의 전통을 과감하게 흔들어 놓은 인물.
특히, 미녀 배우들에게 히트곡을 써주기로 유명한 그는 수많은 염문설을 뿌렸다.
1968 년생의 동반자가 되는 제인 버킨을 만나 당시 20살에 불과했던 제인 버킨과 함께 새로운 버전의 'Je t'aime...moi non plus'를 녹음해서 전 유럽적인 센세이션을 일으켰다.
각 나라에서 판금조치가 잇따랐고, 교황청에서는 그들을 파문했지만 앨범〈Serge Gainsbourg & Jane Birkin>(1969)은 불티나게 팔려나가며  프랑스 음악계에 결정적인 충격을 안겨주며 슈퍼스타로 올라섰다.
84년 딸 Charlotte Gainsbourg와 함께 한 'Lemon incest'로 스캔들을 일으켰다.과도한 흡연과 음주로 여러 번 심장 이상을 일으켰던 그는 결국 1991년 죽음을 맞이한다.사후 10년이 넘었지만 여전히 대중들은 상상을 뛰어넘은 그의 음악과 인생에 열광한다.두 번 다시는 나오지 않을 천재 뮤지션 세르쥬 갱즈부르는 엇갈리는 찬사와 비난에 관계없이 현대 프랑스 음악의 위대한 거목으로 자리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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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기 : 음치, 몸치, 길치... 등 중증 치과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