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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슬의 詩내기

이 나이에 호기심이 ...

by 정병오 posted Mar 0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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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나이에 호기심이 많아 괜한 싸이트에 가입해 놓고 후회가 되어 탈퇴하려 허우적거리는데 그 곳에서 아우님을

만나 어찌나 반갑던지... 그렇지만 저는 그 곳이 어색하여 빠져나오고 싶었는데 아우님 생각도 그렇다고 하니

더 더욱 눈물이 나올 정도로 반가워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ㅋ

가만 보자... 지금이 새벽이니... 궁굼하시겠지만... 엊저녁 모임에서 술을 어찌나 마셨던지 집에 들어 와 그냥 씻지

도 않고 잠을 잔 연후에... 어차피 내일 쉬는 날이라서리...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아우님의 별채를 발견하고 또 한 번

놀라 자빠지는 줄 알았지 뭡니까...^^

이 곳에 이렇게 안가를 맹글어 놓고 저에게는 알리지도 않고... 그렇지만...

아뭏든 많이 반갑기가 그지없어서 흔적 남기고 가오니 앞으로는 그러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럼... 또 들리지요.

 

PS - 요즘 먼지 날리는 제 홈에도 한 번 들리세요.

 

아... 와 이리 춥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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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정소슬 2011.03.10 12:01 (*.203.229.110)

    애구~ 형님!

    이 외진 곳을 어찌 아시고...?

    여긴 저만의 공간이라 거의 손님이 없는디......

     

    이제 홈페이지의 시대는 간 거 같아요.

    개인 홈은 거의 사라지고 장사하는 사람들 홍보용이 대부분이라

    옛날처럼 재미도 없고, 정도 사라지고, 활기도 사라지고......

     

    골치아픈 페이스북 고거, 어찌 가입된 건지도 몰것고

    탈퇴도 안되는 거 같고... 하여 대충 어루며 살려 했더니

    퀴즈라면서 날아온 메시지가 하도 고약하야

     

     노XX 정소슬에 대한 대답을 해주세요!
    정소슬 대답을 하셔야 언락됩니다
    1: 정소슬가 돈을 받고 성관계를 했으리라 생각하세요?
    2: 정소슬와 좀 더 많은 시간을 보낼 생각이 있나요?
    3: 정소슬에게 작업을 걸어본 적이 있나요?

    이 무슨 수작의 말쌈인지 여태 화가 안 풀리네요.

    어쩜 당연한 양키놈다운 문구 같기도 하고......

     

     

    엉뚱한 말만 드렸네요.

    날씨는 화창한데 꽃샘추위로 우울한 날입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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