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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슬의 詩내기

방명록

Guestbook / 남겨주신 님의 발자국을 가슴에다 고이 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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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칵촬칵 2018.07.30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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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 장에 고래가

해수욕 장에 고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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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려주고픈 2018.07.26 1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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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제일 간지나는ㅍㅍ

세상에서 제일 간지나는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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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one 2016.12.27 06:01
안녕하세요^^ 혹시 절 기억하시는지요? 예전에 슬픈전쟁이란 곡과 메시아란 곡을 작곡했던 사람입니다.
오랫만에 이메일정리하는데 소슬님이 계셔서 이렇게 방명록 남깁니다.
앞으로도 좋은시 많이 써주시고 저도 새로운 곡을 만들게 되면 또 들려드리겠습니다.
좋은 인연이라 생각되어 이렇게 몇자 남깁니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도 좋은날이 많이 찾아오길 기원합니다.
  • profile
    정소슬 2016.12.27 12:39 (*.203.229.54)

    아이고 반갑습니다, Sharone(김성현 선생님 아니신가요?)님!
    긴가민가 하여 찾아보니
    '회색도시, 메시아, 슬픈 전쟁' 이 3곡이 제 게시물에 링크되어 아직 남아 있군요.

    당시(10년여 전으로 여겨집니다만) 음원의 저작권 문제로 인터넷 유저들이 멋모르고 고소당하는 일이 빈번하던 시절
    자신의 저작물을 무상 공개해주셨던 분들 중 한 분인 걸로 기억하고 있으며
    특히 선생님의 음원은 제 글들과 너무 잘 어울리고 곡이 너무 멋져
    허락도 없이 아예 제 홈에다 음원을 올려놓고
    링크하여 사용해왔던 거 같습니다. 죄송하고 또 고맙습니다.

    능력으로 미뤄 아마 지금쯤은 제도권 깊숙히 진입해있지 않나 싶은데
    연락할 곳(페북 등 인터넷 URL)이라도 남겨주신다면
    인연을 이어가지 않을까 염원합니다.

    -정소슬 답 씀.


    http://www.soseul.pe.kr/xe/poem_monthly/704
    http://www.soseul.pe.kr/xe/Zoom_in_Lens/2725


  • ?
    Sharone 2016.12.31 06:14 (*.162.34.198)
    저의 이메일 주소를 남겨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저도 새로운곡을 만들면 이메일을 통해 선물로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새로운곡에 대한 평가도 부탁드리겠습니다^^
    k3780@hanmail.net
  • profile
    정소슬 2016.12.31 10:46 (*.203.229.54)
    이메일 등록해 두었습니다.
    곡도 보내주시면 고맙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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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재(원&김) 2016.06.28 01:30
반갑습니다 시인님^^
에구야 이렇게 만나네요.제기 임동윤시인 검색하다가..바로 시인님 사진이 먼저 나와 깜놀을 하였네요 ㅎㅎㅎ
언제나 고맙습니다
자주자주 만나고 싶은 시인님 ㅎㅎㅎ
  • profile
    정소슬 2016.06.28 08:51 (*.203.229.54)
    나도 깜놀^^
    언제나 반갑습니다. ㅎㅎ
    자주자주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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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형하 2016.04.07 17:30

정소슬 시인님!

포항에 사는 권형하입니다.
부족한 저 시를 소개해주시고 일깨워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만큼 나이를 들고서야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높다란 가슴인 것을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늙음은 잊혀지지 않으려고 서로가 서로에게 눈짓보태는 사랑인 것을 이제서야 알았습티다. 나이 65세에 와서야
알았습니다..

오늘도 서해 바다 마금포에 와서야 늙음에 대한 아쉬움이랄까! 안타까움에 애닲아 하는 삶인 걸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정소슬님의 시심을 이제서야 앍어봅니다.
당신의 마음을 이제서야 읽어봅니다..

포항에서 올림

2016년 4월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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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형하 2016.04.07 17:37 (*.159.229.125)
    이매일 badaro7@hanmail.net
  • profile
    정소슬 2016.04.08 10:19 (*.203.229.54)

    권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늦게 시작한 詩作이지만 저도 두어 권 시집을 내다보니
    시집 내는 일이 얼마나 힘들고 정성이 요하는 일인 줄 알기에
    일간지에 하루 반짝 실렸다 지워지고 마는,
    그간의 노력과 정성에 비하면 너무 덧없다는 생각이 들어
    같이 시 쓰는 선후배 동지들이 낸 작품집을 제 부족한 홈페이지에서나마
    기록하고 싶어 하나 둘 스크랩하기 시작한 일이
    벌써 두 세 해가 지났군요.
    선생님의 시집 기록도 제 홈페이지를 폐기할 날까지는 남아 있을 겁니다.

    아무쪼록 앞으로도 좋은 작품과 좋은 책 많이 생산하시길 빌어 올립니다.
    일부러 찾아오셔서 흔적을 남겨 주시어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울산에서 정소슬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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