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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슬의 詩내기

방명록

Guestbook / 남겨주신 님의 발자국을 가슴에다 고이 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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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one 2016.12.27 06:01
안녕하세요^^ 혹시 절 기억하시는지요? 예전에 슬픈전쟁이란 곡과 메시아란 곡을 작곡했던 사람입니다.
오랫만에 이메일정리하는데 소슬님이 계셔서 이렇게 방명록 남깁니다.
앞으로도 좋은시 많이 써주시고 저도 새로운 곡을 만들게 되면 또 들려드리겠습니다.
좋은 인연이라 생각되어 이렇게 몇자 남깁니다.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에도 좋은날이 많이 찾아오길 기원합니다.
  • profile
    정소슬 2016.12.27 12:39 (*.203.229.54)

    아이고 반갑습니다, Sharone(김성현 선생님 아니신가요?)님!
    긴가민가 하여 찾아보니
    '회색도시, 메시아, 슬픈 전쟁' 이 3곡이 제 게시물에 링크되어 아직 남아 있군요.

    당시(10년여 전으로 여겨집니다만) 음원의 저작권 문제로 인터넷 유저들이 멋모르고 고소당하는 일이 빈번하던 시절
    자신의 저작물을 무상 공개해주셨던 분들 중 한 분인 걸로 기억하고 있으며
    특히 선생님의 음원은 제 글들과 너무 잘 어울리고 곡이 너무 멋져
    허락도 없이 아예 제 홈에다 음원을 올려놓고
    링크하여 사용해왔던 거 같습니다. 죄송하고 또 고맙습니다.

    능력으로 미뤄 아마 지금쯤은 제도권 깊숙히 진입해있지 않나 싶은데
    연락할 곳(페북 등 인터넷 URL)이라도 남겨주신다면
    인연을 이어가지 않을까 염원합니다.

    -정소슬 답 씀.


    http://www.soseul.pe.kr/xe/poem_monthly/704
    http://www.soseul.pe.kr/xe/Zoom_in_Lens/2725


  • ?
    Sharone 2016.12.31 06:14 (*.162.34.198)
    저의 이메일 주소를 남겨드리겠습니다. 앞으로 저도 새로운곡을 만들면 이메일을 통해 선물로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새로운곡에 대한 평가도 부탁드리겠습니다^^
    k3780@hanmail.net
  • profile
    정소슬 2016.12.31 10:46 (*.203.229.54)
    이메일 등록해 두었습니다.
    곡도 보내주시면 고맙게 쓰도록 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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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재(원&김) 2016.06.28 01:30
반갑습니다 시인님^^
에구야 이렇게 만나네요.제기 임동윤시인 검색하다가..바로 시인님 사진이 먼저 나와 깜놀을 하였네요 ㅎㅎㅎ
언제나 고맙습니다
자주자주 만나고 싶은 시인님 ㅎㅎㅎ
  • profile
    정소슬 2016.06.28 08:51 (*.203.229.54)
    나도 깜놀^^
    언제나 반갑습니다. ㅎㅎ
    자주자주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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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형하 2016.04.07 17:30

정소슬 시인님!

포항에 사는 권형하입니다.
부족한 저 시를 소개해주시고 일깨워 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만큼 나이를 들고서야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높다란 가슴인 것을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늙음은 잊혀지지 않으려고 서로가 서로에게 눈짓보태는 사랑인 것을 이제서야 알았습티다. 나이 65세에 와서야
알았습니다..

오늘도 서해 바다 마금포에 와서야 늙음에 대한 아쉬움이랄까! 안타까움에 애닲아 하는 삶인 걸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정소슬님의 시심을 이제서야 앍어봅니다.
당신의 마음을 이제서야 읽어봅니다..

포항에서 올림

2016년 4월7일

  • ?
    권형하 2016.04.07 17:37 (*.159.229.125)
    이매일 badaro7@hanmail.net
  • profile
    정소슬 2016.04.08 10:19 (*.203.229.54)

    권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늦게 시작한 詩作이지만 저도 두어 권 시집을 내다보니
    시집 내는 일이 얼마나 힘들고 정성이 요하는 일인 줄 알기에
    일간지에 하루 반짝 실렸다 지워지고 마는,
    그간의 노력과 정성에 비하면 너무 덧없다는 생각이 들어
    같이 시 쓰는 선후배 동지들이 낸 작품집을 제 부족한 홈페이지에서나마
    기록하고 싶어 하나 둘 스크랩하기 시작한 일이
    벌써 두 세 해가 지났군요.
    선생님의 시집 기록도 제 홈페이지를 폐기할 날까지는 남아 있을 겁니다.

    아무쪼록 앞으로도 좋은 작품과 좋은 책 많이 생산하시길 빌어 올립니다.
    일부러 찾아오셔서 흔적을 남겨 주시어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오!


    울산에서 정소슬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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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꾼 2015.12.30 08:39
이인휘, 송경동은 자살하라



삶이보이는창 목록



16 연수원이야기 03-5 최정규 03·06·19 2423
15 이제 9일 남았습니다. 창식 03·06·19 2727
14 그래도 삶창의 좁은 문을 통해서 자리를 펴신 님들께 남한산성 03·06·19 2691
13 삼례누나 미안해요 권택곤입니다. 03·06·19 2548
12 이럴 때 일수록 감꽃 03·06·19 3179
11 빛을 쫓아서 이인휘 03·06·18 2981
10 날아가버린 과거 경동 03·06·18 3239
9 하루 속히 복구되길 바랍니다. 나정욱 03·06·18 3012
8 구로청년회 풍물패 '한얼'이 첫 공연을 합니당~ 구로청년회 03·06·18 2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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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앞으로 모든자료는 내 뱃속에 백업^^ 고래심줄 03·06·17 2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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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아! 얼마나 기다렸던 삶창 이었던가? 남한산성 03·06·17 3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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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서 복구되어 활발한 장이 되길 바래요... 숲속홍길동 03·06·11 2886
1 임시 게시판을 열며... 찌니 03·06·11 3057


임시 게시판을 왜 열었니?

이전 글이 어디로 갔니?

내가 책을 내려고 썼던 글도 있었는데 어디로 갔니?

쓰레기 출판사 삶창 왈, 미국에 가도 복구가 되지 않는다고?

송새랑, 송아리야

너 애비가 날 구치소 보냈다.

이 전 글이 어디로 사라졌니?

너 애비 송명호 글

"박가 년 @지는 손에 달렸다니"
는 너 애비가 날 스토커질 하고
나를 오리려 스토커로 덮어씌워
완전히 밟아놓으려는
낚시글이 아니었니?
송새랑, 송아리야,
너 애비에게 물어보거나

내 글이 어디로 사라졌니?

나는 그때부터 공황상태 빠졌었단다.
책을 내려던 글이 하루 아침에 사라졌으니.

너 애비가 2006 년 나를 구치소로 보냈다.

사이버에 찾아도 못찾겠네.
내가 사이버 사용에 무식하다.

천천히 만나야지.


그 이후도
사이버에 글을 올리면 좋은 것은
현재도 계속 표절하지?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놀고자빠졌네!
선동을 해서 다른 사람 총알받이로 사용하고
남의 글이고 뭐고 빼앗고 표절하여
돈도 벌고 명예도 얻고 자기 자식 호화롭게 키우고
이름까지 남기는 개자식들이

사랑도 명예도 이름도 남김없이?

살인마 인간 쓰레기들





내가 얼마 전에 혜화동 가톨릭 대학에 갔었다.

사십구 혁영의 발상지?

버러지만도 못한 친일 매국노 쓰레기들이

입만 벌리면 거짓말이나 살살치는 인간 쓰레기



사십구가 혁명이나?

종교 차원에서 전면적으로 친일 매국질한 쓰레기들이.

매국노 맞아죽으만 하니 시체장사로 권력 찬탈한 역적들이지.

그때나 지금이나 여야가 비슷하게 부정선거를 저지르는 걸

아니 저가 더했던 인간 쓰레기 친일 매국노들이.

저는 전혀 부정선거 저지르지 안했다는 듯이 거짓말이나 치는 경향신문 같은

가톨릭 대학에 갔었다 .못들어갔지만 갔다.

다 죽여버릴려고 답사하려.

만약 국가가 처벌하지 못한다면 추기경이고 뭐고 꼴통을 부셔놓는다.



가톨릭이, 기독교가

전라도가 핍박을 받고 탄압을 받고 박해를 받아.

십수 년을 살인적 고문과 인권만행, 인간 고문 표절을 한 것을

너가 자행한 것은 기억 상실에 걸렸냐, 인간 쓰레기들아.

명동성당이고 중림성당이고 절두산성당이고 무차별 죽여놓는다.

쓰레기들이 너가 고문하고 표절하고 남에게 덮어씌우는 쓰레기.



창비가 탄압을 당해.

쓰레기만도 못한 창비

양심적 시인?

이런 쓰레기가 어떻게 평생 교수를 했는지.

서울대 교수 걸리면 꼴통을 부셔놓는다



남의 글 표절하고 살인적 고문.



때로는 씁쓸하고,

서울대, 인간 쓰레기 .

자식 씨를 말려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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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숙 2015.05.29 20:55
친구야 진짜 오랫만에 여기서 얼굴 보는구나
몇 개월전에 시집받고 인사도 못했구나.
우리 어릴적 기억하고 있지?
항상 맨 앞자리에 앉아 선생님 말씀도 잘듣던 너
공부도 잘하더니 문학에 소질도 남 다르네.
세삼 무선소리냐고?
너무 늦었다고 ㅎㅎ 친구라서 이해해 줄거라 믿는다.
이제는 우리도 건강 챙길 나이가 됐네
건강혀 내친구
  • profile
    정소슬 2015.05.31 07:29 (*.216.62.101)
    전북 순창인가...여서 참으로 멀리도 갔구나 했는데
    이렇게 전신이 닿는 걸 보니 살아있긴 있구나 싶네.
    가까이 있는 친구들이야 경조사 등에서 더러 보지만
    너는 너무 멀어 청을 넣어도 갈 수나 있을까 싶네.
    너무 오랜 세월이라 그간의 우여곡절이야 소설 두어 권도 모자랄 테지.
    세월이란 강을 건너는 데 왕후장상이 따로 있겠나?
    이제 다들 환갑 나이에 이르렀으니 그만큼 늙어 있겠지.
    그래 건강이 바로 왕후장상이지.
    건강하자, 친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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