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정소슬의 詩내기

Many of the images displayed on this site are copyrighted, and are used here only for introduce the artists and their works. All rights are reserved by the artists who created the works referenced herein.

박용섭 (Park, Yong-Seop)'s ART

by 정소슬 posted Sep 14, 201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TAG •
?
  • profile
    정소슬 2014.04.10 08:29

    [신작소개] 박용섭 작가님의 신작을 소개합니다

     

    박용섭작가는 경희대학교 미술교육과를 졸업하고
    대한민국 미술대전과 대한민국 현대 미술대전 특별상 수상, 대통령 표창장등을
    수상 하였으며 대상의 실체를 생략과 간결한 묘사, 강한 색채대비로 깔끔하고 정돈된 이미지 작업으로
    우리나라의 山河와 풍경등을 재해석하여 표현하고 있습니다

    ㅡㅡㅡ 마음이 거기로 향하다

    나의 작업여정은 자연에 대한 탐색과 생동감 있는 기운의 포착을 통한 "사유의 관조"이다.
    근경, 중경, 원경의 안정적인 구도를 통하여 공간감을 표현하고 그에 따르는 시적 분위기를 화려한 원색과
    절제있는 필치로 그려 보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연히 난해한 요소와 탁한 색조를 배제하고
    있는 그대로의 가감이 없는 원색을 통하여 우리나라의 뚜렷한 사계절의 느낌과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묻어나오게 표현하려는 것이다.

    자연에 대한 새로운 표현과 발상, 원색에 가까운 색조와 선명한 콘트라스트의 서로 상충되는
    강한 색상 대비와 또한 구도의 절제를 통하여 편안한 시선과 감성의 자극을 이끌어 내는 양면성을
    그려내는 것 또한 중요한 요소일 것이다.

    그리고, 한편으로 내가 평소 표현 하고자 하는 것은
    누구라도 어릴 적, 어느땐가 한번 쯤은 있었던 것 같은 추억이나 상념 또는 고향
    아련한 몽환의 추억과도 같은 시간 여행을 통하여 시적 분위기를 느껴보고 사유하고 관조하는 것이다.


    앞으로 이러한 탐색과 작업을 통하여 여러 사람과 같이 공유하고 보고 느낄 수 있는 그림을 그리고 싶은게
    나의 생각이고 표현의 과제이다.

    작가노트 -


    산너머 그곳에는 *10P(41cm x 53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3
    박용섭





    산너머 그곳에는 *10P(41cm x 53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3
    박용섭





    산너머 그곳에는 *10P(41cm x 53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3
    박용섭





    산너머 그곳에는 *10P(41cm x 53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3
    박용섭





    감천동 - 꿈꾸는 계단 *10P(53cm x 41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3
    박용섭





    야경 - 그곳 어디엔가 *10P(53cm x 41cm) 캔버스에 혼합재료 2013
    박용섭




     출처 : http://porart.tistory.com/6134

     


Aura

impressive Art works, intimate aura's / 선(線)을 물고 자라는 금기의 예술, Aura! 예술의 적(敵)은 타락이 아니라 편견이다.

공지 ART of Aura 정소슬 2011.09.25
공지 Reference site 정소슬 2010.03.13
  1. Arturo Samaniego's ART 0 file

  2. Karin Best's ART 0 file

  3. Escha Van Den Bogerd's ART 0 file

  4. Vince Low's ART 0 file

  5. Eric Bowman's ART 0 file

  6. Flora Zeledon's ART 0 file

  7. Radha Ramyar's ART 0 file

  8. Bruno Schmeltz's ART 0 file

  9. The Leshan Giant Buddha 0 file

  10. Margo (Sylvaine Laurent)'s ART 0 file

  11. Martta Weg (Marta Wegrzynowska)'s ART 0 file

  12. Alberto Tarsicio's ART 0 file

  13. Lin Jinfu (JEFF LIN, 林金福)'s ART 1 file

  14. 박용섭 (Park, Yong-Seop)'s ART 1 file

  15. Hendry Art's ART 0

  16. Diego Simancas Garcia's ART 0 file

  17. Bernard Vista's ART 0 file

  18. Lydia Velasco's ART 0 file

  19. Benedicto Reyes Cabrera (BenCab)'s ART 0 file

  20. Chernigin Alexey Alexandrovich (Чернигин Алексей Александрович)'s ART 0 file

Board Pagination Prev 1 ... 314 315 316 317 318 319 320 321 322 323 ... 397 Next
/ 397
>> Visitor counter <<
오늘:
94
어제:
351
전체:
2,128,603

본 홈페이지는 XE 엔진sketchbook5 layout & board로 제작되었으며, 모니터 사이즈 1280x800 이상이면 무난히 볼 수가 있습니다.
Copyright ⓒ2000 정소슬 All Rights Reserved. RSS
E-mail : moreunduk@hanmail.net

sketchbook5, 스케치북5

sketchbook5, 스케치북5

나눔글꼴 설치 안내


이 PC에는 나눔글꼴이 설치되어 있지 않습니다.

이 사이트를 나눔글꼴로 보기 위해서는
나눔글꼴을 설치해야 합니다.

설치 취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