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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슬의 詩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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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pe Gangloff's ART

by 정소슬 posted Dec 20,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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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s 정소슬

profile

브랜드 : 정소슬
메이커 : 1957년식 울산 産
성능/직업 : 비정규직
취미 : 긁적이기, 똥폼으로 사진 찍기
잡기 : 음치, 몸치, 길치... 등 중증 치과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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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sunny 2018.10.30 22:32
    너무 멋져요ㆍ당신 작품을보고있으면 활기가 느껴집니다 고맙습니다 이런기분 느끼게해줘서요^^~~~♡♡
  • profile
    정소슬 2018.11.07 10:26
    오늘에야 봤습니다.
    반갑습니다.
    미국 작가 Hope Gangloff는 꽤 알려진 일러스트지요.

    그리 느끼셨다니 참 고마운 일입니다.
    그림이든 글이든 공감이야말로 예술의 목적이요
    지향점 아닐까요?

    감사합니다.
    자주 놀러 오세요!
  • ?
    다빈 2019.03.03 14:20
    예술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입니다.
    오늘 핀터레스트를 통해 우연히 홈페이지 들어와 Aura 라는 곳을 들어와봤는데 제 취향인 작가들의 작품들이 너무나 많아 들어오자마자 '헉' 했습니다. 너무 설레서요! 천천히 포스트 하나하나 살펴보고 싶습니다.
    좋은 작품들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자주 들르겠습니다.

    시인이신 것 같은데 이렇게 예술에도 조예가 깊으시니 멋있을 따름입니다~
  • profile
    정소슬 2019.03.03 15:34
    소싯적 우표 모으는 취미가 있었는데요, 나이 들어 취미 삼아 글도 쓰고 그림도 모으고(돈 들여 사는 건 못하니...ㅋ) 그 재미로 삽니다.
    요즘은 인터넷이 활성화되어 그 취미 즐기기가 훨씬 수월해졌지요.
    너무 수월해서 허망한 면도 있지만
    세세히 들여다보면 넓은 세상이 보이곤 하지요.
    그게 바로 예술이 주는 교훈, '아우라'가 아닐까요?

    고맙습니다. 귀한 걸음 해주신
    다빈님, 날마다 행복한 날 되세요!

Aura

impressive Art works, intimate aura's / 선(線)을 물고 자라는 금기의 예술, Aura! 예술의 적(敵)은 타락이 아니라 편견이다.

공지 ART of Aura 정소슬 2011.09.25
공지 Reference site 정소슬 2010.03.13
  1. Danie Marais's ART 0 file

  2. 안견 (Ahn Gyeon)'s ART 0 file

  3. Franco Clun's ART 0 file

  4. Antonio Javier Caparo's ART 0 file

  5. Max Ernst's ART 0 file

  6. Tamara de Lempicka (Łempicka)'s ART 0 file

  7. Theo (Theophile) van Rysselberghe's ART 0

  8. 심사정 (Sim, Sa-Jeong)'s ART 0 file

  9. 안중식 (Ahn, Joong-Sik)'s ART 0 file

  10. Jane DesRosier (Gritty Jane)'s ART 0 file

  11. Mariano Vargas's ART 0 file

  12. Eustace Paul Ziegler's ART 0 file

  13. Katie O’Hagan's ART 0 file

  14. Leonid Afremov's ART 0 file

  15. 강세황 (Kang, Se-Hwang)'s ART 0 file

  16. 김명국 (Kim, Myung-Gook)'s ART 0 file

  17. 김득신 (Kim, Deuk-Sin)'s ART 0 file

  18. Hope Gangloff's ART 4 file

  19. Jack Morefield's ART 0 file

  20. Huri Kiris's ART 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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